미개봉작
Posts
6192 posts"おらおらでひとりいぐも"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는데, 주인공이 남편과 사별한지 좀 된 70대 노인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작가 역시 남편과 사별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한 사람이고, 환갑을 넘긴 나이에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하면서 신인으로서 돌풍을 일으킨 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런 작품은 좀 무서운게, 저도 언젠가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네요? 일본 예고편은 좀 오그라드는게 있는데, 그게 없어서 말이죠.
"The Stand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포스팅거리가 정말 없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포스팅 하게 되었죠. 사실 아무래도 겨울 특정 시즌에는 정말 큰 영화들이 줄줄이 촬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찾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 드류 베리모어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아무래도 산타클라라 다이어트 같은 작품에 나오면서도 정말 사리지 않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핏으로는 연출력 역시 증명을 한 적도 있구요. 이번에는 연기로서는 좀 더 어려운 도전이 예정되어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솔직히......적당한 코미디 정도 입니다.
"CONTRAC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정이 만들었다고 되어 있고, 묘하게 이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검색 되는데, 솔직히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라사 적당히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정말 조사하는 것 자체가 바보짓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서 그냥 넘겼습니다? 뭐......일단 볼만은 할 것 같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스파이 게임인지 뭔지 하는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Black Crab" 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스웨덴 작가의 스릴러 소설이 베이스이고,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임무를 하기 위한 6명의 군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