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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선택? 내지는 전부 겪는 사람? "Mr.Nobody" 예고편입니다.

삶의 선택? 내지는 전부 겪는 사람? "Mr.Nobody"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4일

솔직히 말 해서, 이런 영화의 이야기는 애매한 구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하면 결국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오직 전 아직 예고편만 본 상황이고, 그 외의 정보는 찾아 볼 시간이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직장에서 일이 늘어나는 판이라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군요.) 일단 전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매그놀리아 픽쳐스이다 보니 과연 국내 개봉이 될 지는 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트레일러 애딕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처음 봤고, 유튜브를 뒤져야 하는데 겁나게 귀찮더라구요.

"Mr.Nobody" 포스터들입니다.

"Mr.Nobody"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3일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솔직히 1주일치를 전부 한 주에 몰아서 모아들이고 있습니다. 미친거죠. 솔직히 이 포스터가 마음에 들어서 갑자기 찾아다니게 괸 영화라 말이죠.

페이크 다큐성 호러영화 패러디물? "Ghost Team One" 예고편입니다.

페이크 다큐성 호러영화 패러디물? "Ghost Team On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일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만큼, 그 아류작을 보면서 상당히 기분이 묘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이 솔직히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었고,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옥석을 가린다는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등장하는 것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전 그저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 작품은 아예 그 기본부터 뒤집어 엎는 형식으로 가기 때문에 그 점으로 일말의 기대를 하고 있죠. 솔직히 여자가 이뻐서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류의 영화 예고편이 다 그런거죠 뭐.

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Plush" 입니다.

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Plus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일

제가 이 영화를 찾은 이유는 단 하나, 에밀리 브라우닝이라는 이름이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사전 정보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영화였는데, 순간 눈에 띄는 레드밴드 예고편이 있더군요. 지금 소개하려는 예고편 역시 바로 그 레드밴드인데, 솔직히 나름 야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영화라는 단서는 정말 쥐뿔만큼도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애매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쁘고 잘 나가는 가수가 엄한 짓 벌였다가 일터지는 이야기 같기는 한데, 진짜 그럴 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건 뭐랄까.......그냥 이상한 영상 클립에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