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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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아이젠버그의 신작, "The Double"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시 아이젠버그는 웬지 떠벌이의 느낌이 너무 강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주로 영화에서 다른 배우들보다 대사가 배가 많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사실 약간 지치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헐리우드에서 꽤 괜찮은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이번 영화도 기대 되는 면이 더 많은 편 입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미만, 지금 편집하고 있는 컴퓨터 상태가 영 별로인지라, 사진도 제대로 못 올리고 있어서 정상적으로 등록이 된건지 어쩐건지도 잘 모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흥미롭습니다. 자기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고 난 뒤로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퍼시픽 림은 이제 블루레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해외판은 꽤 괜찮게 나오는데, 국내판은 어떻게 나올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최소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래도 워너의 최신작의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아이언맨 3에서 음성해설 한글자막을 빼먹는 병크를 저지르는 덕에 이 대열에서 디즈니도 한 발 밀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 "크림슨 픽" 이라는 신작이 나올 차례죠. 다만 이번에는 좀 미묘한데, 원래 이 영화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하고 이번에 다른 배우가 들어왔죠. 톰 히들스턴이 반가운 이유는 결국 그가 생각 이상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입니다. 미드나

"트랜스포머4"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거죠. 정말 할 말이 안 생기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 열을 너무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포스터가 좀 이상하게 올라가 있는데, 찾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해주면 한글자막 있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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