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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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걸 2" 예고편입니다.
이런 영화가 있을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물론 아주 오래전에 비디오 대여점에서 이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쇼걸이라는 테이프가 있다는 기억은 나는데, 제 성향은 그쪽이 전혀 아닌데다가, 1주일에 1편 빌릴 수 있는 비디오를 그런 영화를 빌리고 싶다는 마음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집안에서 비디오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이런 식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예 블루레이를 사고 있지만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좀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전편을 모르는데 속편이라니 말이죠;;; 물론 DVD와 VOD로 직행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미국산 싸구려 야한 영화 분위기가 그대로;;;

"익스펜더블 3" 배우들 사진이라는데 말이죠..,......
이 영화도 초라영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강하기는 하더군요. 정말 올스타전 분위기인데......웬지 백전노장 느낌도 나네요.

최민식의 신작, "명량 회오리 바다" 사진들입니다.
최민식도 오랜만에 사극에 나옵니다. 그것도 이순신으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평소와 달라서 나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제 실물이 어떻게 나올 지는 좀 지켜봐야죠.

호세 파달라의 "로보캅"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리부트된 로보캅이 슬슬 공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 리부트가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원래 굉장히 컬트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아우라를 직접적으로 깨버려야 하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모든 역경을 딛고 한 작품이 나왔는데, 솔직히 컨셉아트는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예고편 갑니다. 전처럼 육중하고 무거운 맛은 오히려 줄었지만, 오히려 현대물로의 변형은 꽤 잘 된 듯 합니다. 이럴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판에서 속단은 금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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