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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계급 - 단점이 단점이 아닌 영화

제5계급 - 단점이 단점이 아닌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6일

이 영화를 먼저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미 개봉이 확정되어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먼저 보자는 심정으로 예매를 했죠. 사실 이런 영화의 경우는 빨리 치고 빠져 나가 줘야 좀 속이 편한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는 팬덤으로 볼 사람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피해간다는 심리도 있습니다. 최소한 영화제에서 진상짓 할 사람은 거의 없을 테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장 걱정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영화가 또 다른 코스프레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걱정거리가 생겼던 것이죠. 최근에 이 문제에 관해서 가장 고민하게 만든 영화가 있으니, 바로 잡스입니다. 당시에 잡스

올란도 블룸의 연기변신? "Zulu" 입니다.

올란도 블룸의 연기변신? "Zulu"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6일

전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이 영화가 무슨 원주민 나오는 영화 비슷한 내용일 거라는 희한한 상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이 전혀 아니라는 정보가 들어온 관계로 결국에는 대체 어떤 물건인지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이 작품에서는 올란도 블룸이 상당히 미묘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 진 것도 있죠. 다만 웬지 영어권 영화가 아니라는 느낌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군요.

유다 - 새로운 해석의 묘미를 영화로 만들다

유다 - 새로운 해석의 묘미를 영화로 만들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5일

드디어 부산 국제 영화제 리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고생스럽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정말 제대로 크게 터지고 말앗죠. 덕분에 지금 일단 예매 리스트에 있는 다섯편이 먼저 해결되고, 나머지 아직 표를 구하지 못한 네 편의 경우도 표를 구하는 대로 확정을 지을 예정입니다. 그래도 영화제 기간인지라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영화들도 꽤 있더군요. 이 영화의 경우는 마음에 드는 것 보다는 호기심에 보는 작품에 가깝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기독교인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자라왔고, 흔히 말하는 모태신앙이기도 합니다. 다른 종교에 관해서는 받아들이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건 일종의 학문으로서 받아들이는 성찰이지 흔히 말 하는 어떤 깊은 깨달음과는 관계가 없는 부

디즈니 월드 까기? "Escape from Tomorrow" 예고편입니다.

디즈니 월드 까기? "Escape from Tomorrow"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5일

솔직히 말 해서 전 디즈니 월드는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디즈니 랜드가 아니라 디즈니 월드인데, 겁나게 큰 놀이공원입니다. 심지어는 여기는 놀이공원 4개로 이뤄져 있고 자체 리조트 형태로 형성 되어 있는 엄청난 동네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갖 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 있기도 한데, 솔직히 루머 이상으로 받아들이고 잇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런 영화가 나올 만 하다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했죠. 전 일단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이 싸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