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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아레스 디즈니플러스에서 보기 | 줄거리와 후기
트론: 아레스 Tron: Ares, 2025 · 감독 요아킴 뢰닝 · 장르 SF, 모험, 액션 · 상영 시간 1시간 59분 · 등급 12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남은 시간 단 29분 차원을 넘어 그들이 온다. 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의 경계가 본격적으로 무너진 이후를 다루는, 2025년에 개봉한 SF 모험 액션 영화입니다. OTT 플랫폼으로는 현재 소장으로 웨이브와 쿠팡 플레이가 있지만 디즈니 작품이므로 2026년 1월 7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데요. 이야기는 전작의 직접적인 연속이라기보다는 세계관을 확장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기.......

<트론 : 아레스> - 프로그래밍만 살짝 바꾼 전편의 모작
(2025/10/10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디즈니'의 오래된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인 '요아킴 뢰닝' 감독의 는 전작들의 여러 요소를 모아 이렇게 저렇게 다시 조립해 내놓은 편의적인 모조품에 가까워 보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는 엄밀히 따지자면 십수 년 전 '스티븐 리스버거'의 바통을 이어 받은 '조셉 코신스키'가 완성했던 속 전투를 '그리드' 밖으로 끄집어 내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사실상 영화는 그저 '프로그램'이 세상 밖으로 나오려 한다는 예의 그 서사에.......

<트론: 아레스> 아이맥스 후기, 의외로 끝내주는 영화로 나왔다. 시리즈 1,2편과의 연계성도 괜찮았던 트론3. (쿠키있음)
영화 를 아이맥스 관람했습니다. 디즈니의 이 작품은 2010년 영화 이후 신작이자 트론 시리즈 3편으로 나왔으나, 감독,주연배우 등 많은게 바뀌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AI '아레스(자레드 레토)'.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 세계로 그 존재들을 끌어올 수 있게되었으나, 현실에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29분. 한계를 벗어나기위해 통제를 벗어난 '아레스'가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게 되고, 최고 프로그래머 '이브 킴(그레타 리)'도 해답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2010년작 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트론:아레스-적어도 눈과 귀는 확실히 만족시킨다
정확히 15년 만의 속편으로 돌아온 시리즈의 3편입니다. 사실 전편을 보지 않았다고 해도 관람에 지장이 있지 않을 정도로 하나의 완결된 극영화인데 시리즈와 연결성은 1편에 더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2편과 3편은 모두 1편의 유산들이니 마찬가지고 서로 다른 스타일로 변형된 동일한 이야기나 마찬가지라 하겠네요. 2편이 북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1편은 영화 속 CG 도입의 첫 주자로 기록된 의미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디즈니 입장에선 자신들이 보유한 고전 중의 고전 실사 영화이기도 해서 쉽게 놓지 못한다는 인상이네요. 제프 브리지스가 시리즈를 관통하고 첫 테이프를 끊은 시작점이라 영화 속에서 꾸준히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