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8일

제가 얼마 전 이야기 했듯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빠진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빠져들었고, 조만간 자금의 사정이 나아지면 바로 펄프픽션을 구매 할 만큼 마음에 들었죠. 킬빌은 기다리다 지쳐서 DVD로 갔고, 바스터즈는 얼마 전 할인 행사에서 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장고의 분노 역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런 에너지의 작품이 흔하지 않으니까요. 서부극이 이상하게 땡기기도 합니다. 웬지 최근에 서부극은 전부 잘 만든 영화로 흘러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이 좀 밀렸던데, 그게 아쉬울 정도 입니다.

고전 영화가 줄줄이 출시!

고전 영화가 줄줄이 출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6일

드디어 한국에도 이런 때가 오는군요. 굳이 설명 할 필요 없는 영화들인지라 바로 갑니다. 그랜드 호텔입니다. 상영시간 : 113분 가격 : 27,500원 부가영상 - 제작자 제프리 반스와 마크 A. 비에이라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MGM의 [그랜드 호텔] 헐리우드 프리미엄 현장(1932년 뉴스영화) - [그랜도 호텔] 탐방기 - 우연은 없다(1933년 비타폰 단편) - 경고의 말만(1932년 극장 광고) - 영화 예고편(한글자막 없음) - [발도로프의 마지막 주말] 극장 예고편(한글자막 없음) 미니버 부인이라는 영화죠. 상영시간 : 134분 가격 : 27,500원 부가영상 - 미스터 블래버마우스! - 국방예산 - 블리츠 울프 - 1942년 아카데미 시상식 뉴스영화 - 영화

이젠 좀비도 사랑놀음;;; "웜 바디스" 입니다.

이젠 좀비도 사랑놀음;;; "웜 바디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일

이 영화는 좀 묘한 영화입니다. 그간 나왔던 괴물들의 로맨스를 계승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서 어장관리 하는 영화가 시작되더니, 드라마판에도 괴수 어장관리물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시대가 된 겁니다. 그러더니, 결국에는 좀비도 이제는 사랑을 하는 분위기로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나아보이는게, 이상한 맛이라도 살리는 분위기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주인공 좀비(?)는 여자들한테 먹히게(?) 생기기는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웃기는 분위기가 좋더군요.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이 영화는 제게는 의외의 기대작 입니다. 물론 잭 리처 시리즈중 국내 출간된 것을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북미 시사 이후 나온 소식을 생각 해 보면 더더욱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이 영화의 감독을 톰 크루즈가 원해서 미션 임파서블 5편의 감독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덕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이 작품의 특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이상 그냥 액션 영화는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작의 주인공 보다는 왜소하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