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토르 2" 사진들입니다.

"토르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4일

토르도 속편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1편의 라인 보다는 전반적으로 어벤져스 라인을 타게 될 것 같기는 한데, 감이 잘 안 오기는 하더군요. 항상 느끼는게, 촬영장 사진만 보면 후래시맨과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후반작업만 거치면 블록버스터가 되더군요.

살토 코플리의 신작, "유로파 리포트" 예고편입니다.

살토 코플리의 신작, "유로파 리포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살토 코플리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판단을 유보하려고 합니다. 디스트릭트 9 에서 보여줬던 연기는 정말 엄청난 것이었고, 그 이후에 나왔던 영화들의 연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들이 많기는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뭔가 강하게 다가온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강렬한게 아직까지도 데뷔작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글쎄요.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줘야 기억에 남을 듯 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목성 탐사 이야기인데, 공포와 SF를 섞어놓은 물건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자체는 너무 짧아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입니다.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일

솔직히, 장 피에르 주네는 제게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느 생가깅 드는 양반은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에일리언 4편을 제 인생의 가장 암울한 타이밍에 본데다, 당시에 이 영화를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기대가 됩니다. 한 꼬마 아이의 여행인데, 장 피에르 주네의 영상과 3D가 결합이 된다고 해서 말이죠.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샘 레이미의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는 걸고 있는데, 최근에 팀 버튼이 친 사고를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배우들 면면이 상당해서, 이 배우들이 나온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