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
대니 보일의 새 영화, "트랜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사실 대니 보일 영화는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어느때는 좋다가도 어느 때는 그다지 다가오지도 않는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반복되는 것들이 그렇게 마음에 느는 거승 ㄴ또 아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래도 좋은 쪽으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그 맛으로 이야기 하는게 더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개봉이 언제냐는 것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좋으니 이런 맛이 좋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 스타일상 굉장한 폭력이 등장할 거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됩니다.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제대로 된 변종이 시작이 되었고, 드디어 이 문제를 이해를 할 만한 감독이 영화를 만드니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성이었지만, 로봇 영화 자체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잘 되어야 광기의 산맥이 다시 굴러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런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CES가 크긴 크네요. 이런 한정 트레일러도 곧잘 공개되고 말이죠.

"아이언맨 3"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벌써 올해 개봉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감독이 드디어 바뀌었는데, 어떤 느낌이 될 지는 모르겠네요. 중국엥서 수술 하는 장면이 나오나본데......뭔가 좀 꺼림찍하네요. 아무리 영화라지만 말이죠.

에반게리온 Q 수입사가 결정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에반게리온의 신극장판 시리즈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편 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까지 영화 한 편을 위해서 일본까지 가는 그런 타입의 인간은 아닌 통에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따위 화면으로 볼 바에야 그냥 기다리는게 낫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항동안 해메고 있었죠. 전 수입사는 망해서 사라졌으니 이제는 누가 수입하는가가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이 끝났나 봅니다. 티조이의 한국 지사에서 이를 수입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상영은........ 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부가판권쪽은 결정이 안 난 듯 한데, 적어도 극장 개봉은 트였네요. P.S 부가 판권 확정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