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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 네버 고 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7일

잭 리처 시리즈가 결국 TV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영화는 그래도 다 사게 되었네요. 저는 일반 케이스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좋기도 하고, 얼마 전 불상사로 스틸 케이스에 관한 불신이 더 깊어진 것도 있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파라마운트 특유의 느낌이죠.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내부는 영화 시작부분이 그 카페 입니다. 컬러가 의외로 잘 살아났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1편은 사실 2편 때문에 산 그런 케이스의 영화 되시겄습니다. 저는 네버 고 백 쪽이 더 좋아서 말이죠. P.S 이번에도 순서 바뀜 증상이;;;

"잭 리처"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잭 리처"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6일

잭 리처의 영화판은 사실 좀 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좀 지루했고, 네버 고 백은 덜 지루하긴 했는데, 아주 잘 만들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묘했죠. 물론 제 취향상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했습니다. 게다가 팬들의 불만이 대단했던게, 원작은 190센티미터가 넘는 거구인데, 아무래도 톰 크루즈는 좀 아담(?) 하게 다가왔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원작자인 리 차일드가 리부트 이야기를 꺼내들었습니다. 사실 톰 크루즈가 원작자가 오케이 한 배우란걸 생각 해보면 좀 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아직까지 계약이 완료 된 것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상황은 그다지 마음에

"잭 리처"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잭 리처"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9일

이 타이틀은 정말 오랜만에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너무 싸게 나와서 이제야!를 외치며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 반복이기는 합니다. 어쩔 수 없죠.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두 개나 되는 음성해설에는 영어 자막만 있습니다. 그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차라리 흑백이 낫기는 하네요. 디즈니의 어설픈 하늘색 보다 말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 네버 고 백"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잭 리처 : 네버 고 백"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4일

잭 리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일이기는 하죠. 1편도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1편은 서플먼트는 그냥 그렇고,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할인행사 할 때 까지는 안 사겠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영화도 그렇게 재미있게 본 것은 아니었던지라 사실 지금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일반판과 스틸북 한정판으로 나오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Reacher Returns (11:30) - An Unexpected Family (14:31) - Relentless: On Location in Louisi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