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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5" 피쳐렛 영상입니다.

"다이하드 5" 피쳐렛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1일

그렇습니다. 일단 영화판이 아직 다이하드에서 울궈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 한,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가 불운하거나 아니면 이런 저런 사고로 죽지 않는 한은 다이하드 시리즈는 계속 나올 기세입니다.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게, 다이하드 시리즈 이전에 브루스 윌리스는 분명히 스타였기는 했습니다만, 블루 문 특급이라는 작품에 출연하고 있던 TV 스타에 더 가까웠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대배우죠. 물론 웬지 러시아에 간다는 설정은 맘에 안 듭니다. 1편과 2편의 맛은 한정된 공간에서의 싸움이었고, 그게 그립거든요. 어쨌거나 영상 나갑니다. 그래도 적어도 액션 하나는 마음에 들 듯 하네요.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7일

이 영화가 언제 개봉할 지 정말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바로 비디오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좀 아쉬운 일이죠. 박찬욱이 영화를 못 만드는 감독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적어도 영상은 참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워낙에 이런 영상을 좋아하거든요.

주먹왕 랄프가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주먹왕 랄프가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시사회 신청을 세 군데에 했는데, 독한 이야기 하는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하나 보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서 유료 시사라고 부를 수 있는 때에 예매를 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워낙이 기대가 되는 면도 있고, 또 이래저래 한계도 눈에 드러나고 있어서 그냥 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죠. 하지만, 디즈니능 여기서 돈냄새를 맡았나 봅니다. 뭔가를 하려고 하는 거 보면 말이죠. 일단 아직까지 확실하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판 성우인 존 C. 라일리와 사라 실버맨이 이 작품의 속펴니 나올 거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으니 기대를 해 봐야죠. 심지어는 이 작품의 감독인 리치 무어 역시 속편을 만들어 줄 거라는 이야기를 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2일

이 영화도 웬지 일 한 번 제대로 낼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시대극인데다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이기도 하고, 감독도 마틴 스콜세지라 말입니다. 그나저나, 디카프리오는 이제 중년의 멋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분위기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