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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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완 감독의 "베를린"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극장에서 볼 만한 작품이죠. 확실히 이런 분위기의 영화를 제가 좋아합니다. 확 땡기더군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계속해서 바뀌고 잇습니다. 미국에서는 장고 언체인드로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장고의 분노로 갔다가, 이제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로 가버렸네요. 솔직히 이렇게 제목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마냥 바뀌는 경우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안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과거 작품들을 죽 보고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이런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서부 영화는 묘한 맛이 있죠. 최근에는 잘 안 나오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또 다른 코미디 영화,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포스터들입니다.
스티브 카렐이 또 묘한 영화를 내 놓습니다. 이번에는 마술사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스티브 카렐도 그렇지만, 짐 캐리 역시 대단히 웃기게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테렌스 멜릭의 신작, "투 더 원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은 아무리 해도 가시지 않아서 말이죠.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에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무섭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정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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