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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또 총들었다! "Hick"입니다.

클로이 모레츠, 또 총들었다! "Hick"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0일

개인적으로 클로이 모레츠는 좀 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코타 패닝 이후로 가장 재능있는 젊은 배우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정작 청춘물은 거의 해 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나마 비스무레 한 게 휴고가 좀 비스무레한데, 이나마도 결국 극영화의 기원으로 흘러가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이 나오는데, 포스터에서 또 총을 들고 있더군요;;;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닙니다만, 좀 아쉬운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번에도 등급은 R 입니다. 정작 찍은 배우는 나이들어서나 볼 수 있다는게 참;;;

"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삼총사를 호쾌하게 말아먹다 보니, 결국에는 이 영화가 빨리 나오는 상황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야 뭐.......그냥 이 영화 일단 기다려 보는거죠 뭐. 일단 5편의 이야기는 프리퀄과 속편이 합쳐진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의 이야기가 될 지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소스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소스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0일

바로 얼마 전에, 소스코드의 블루레이가 할인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모 사이트에서 그 위에 더 할인을 했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질러버렸다죠. 소스코드 블루레이입니다. 뒷면 역시 대단히 잘 되어 있죠. 다만 아웃케이스와 앞쪽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블랙 케이스더군요. 덕분에 블랙 케이스 타이틀이 처음 생겼습니다. 스펙 표기는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안쪽은 대단히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안 보이면 차라리 이런 방식도 괜찮아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너무 매력적인데, 이 타이틀을 이제야 구매를 하게 되었다는게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영화] 은교 (2012)

[영화] 은교 (2012)

CANDID|2012년 5월 9일

☆감성 위주의 제멋대로 뒤죽박죽 리뷰이므로 태클 및 비방 자제. 조언은 ㄳ INTRO 인간 내면에 깊이 숨겨져 있는 욕망을 끄집어내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법이다. 경계선에 서 있는 무언가를 하나 툭 던져주면 된다. 그럼 알아서 옷을 벗고, 탐하고, 또 무너진다. 열 일곱 살, 너무 어리지도 너무 성숙하지도 않은, 막 2차 성징의 정점에 있는 한 소녀로 인해 멀쩡히 제 영역을 유지하던 두 남자의 모든 것이 붕괴되었다. CONTENTS 이 작품도 개인적 취향에 좌우되는 영화라고 볼 수 있으려나? 극장 뒷문을 나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서로 김빠진 미소를 교환했다. 아니, 아무래도 원작소설에서 높인 기대치가 그에 부응하지 못 해서 생기는 현상이 유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