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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게임 - Spy Game (2001) 짤막한 소감

스파이 게임 - Spy Game (2001) 짤막한 소감

극장에 가본지 일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한때는 제 취미가 극장가서 영화보는거였는데, 어느샌가부터 점점 극장에 갈 기회가 적어지는군요..ㅠㅠ 며칠전 어린이날이라 전날밤에 대구에 있는 동생집에 갔습니다. 동생집에 놀러도 갈겸 이랜드(구 우방랜드) 파크에 갈려구요. 동생은 영화와 보드게임 매니아라 엄청난 대형안방극장시스템이 훌륭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모름지기 대형화면에서는 아무래도 SF물이나 액션을 봐야될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영화를 고르다가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SPY GAME 2001년도쯤에 출시된 작품이지만 인연이 없었는지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보는 각양각색의 맥주를 마시며 동생과 제수씨와 함께 보게 되었지만... 대략 20분쯤 흘렀을까요... 저 혼자 깨어서 보고 있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모든 것! <내.아.모>시사회 리뷰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모든 것! <내.아.모>시사회 리뷰

말코비치|2012년 5월 8일

**너무 사랑스러운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세배우의 모든것**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케미신 이선균이 여기서도 케미능력을 발산합니다.ㅋㅋ 이선균의 연기를 보고있으면 정말 상대배우를 잘 이끌어 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중심역할을 해준달까? 톡톡튀는 두 캐릭어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받쳐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멋져요! 인터넷 기사에서 읽은 인터뷰 중에 류승룡과 서로 대사를 주고받는 연기를 할때, 서로 너무 잘 맞아서 쾌감을 느낄정도였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네네, 저 이선균 팬이에요:-D) 이렇게, 다들 뭔가 쿵짝 손발이 잘 맞는 이유는,? 연기력도 물론이지만 공감&센스 돋는, 깨알같은 대사들 때문인거 같습니다. . . . 관람포인트 4.

[야곱신부의 편지] 모든 일을 마칠 수 있다면...

[야곱신부의 편지] 모든 일을 마칠 수 있다면...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8일

신부나, 제목이 기독교적으로 보이지만 그다지 관계가 없는 좋은 영화였던 야곱신부의 편지입니다. 원제목이 Postia pappi Jaakobille, Letters to Father Jacob인데 이러면 야곱신부의 편지가 아닌 것 아닌지...뭐 알아서 각색한걸려나요. 영화는 종신형을 받던 레이라가 갑작스런 사면으로 출소하는 대신 야곱신부의 일을 도와주는 스토리로 생각보다 짧은 시간과 좋은 연출로 멋지게 만들어 냈습니다. 성경 구절이 몇번 나오긴 하지만 기독교영화는 아니니 호불호만 맞다면 추천드릴만 한 영화더군요. 몇몇 분들 우시던데 저도 살짝 눈물이 고였던... 그래도 신파적이지 않게 잘 만들어 좋았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곱신부의 일은 바로 각지에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8일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단은 백설공주는 타셈 싱이 선수를 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관심이 안 가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 무엇보다도 여왕님이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