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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 제왕의 첩

후궁: 제왕의 첩

까놓고 이야기해서 [방자전]때와 같은 이유로 [후궁: 제왕의 첩]을 보러 갔습니다. 그래도 [번지 점프를 하다]나 [혈의 누]와 같이 좋은 평을 받은 영화를 만든 김대승 감독님의 신작이라서 본다고 할 수 있지만, 정작 제 자신은 두 영화를 제대로 안 봤으니 뭐라 할 말은 없겠군요. 하다못해 이 영화를 보기전에 어느정도 같은 사극 장르인 [혈의 누]정도는 미리 볼 걸 그랬나봅니다. 이런저런 사연때문에 대비의 간섭을 심하게 받게되어 자연스럽게 궁궐밖을 자주 드나들게되는 성원대군은 자주 들리는 심참판의 집에서 심참판의 딸 화원에게 한눈에 반하더군요. 그러한 성원대군의 마음과는 무관하게 화원은 오래전에 화원과 깊은 관계를 맺은 심참판의 식객인 권유와 사랑의 도피를 하게 되고, 사랑의 도피는 실패로 돌아가고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에 대한 끝없는 의문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에 대한 끝없는 의문

중독...|2012년 6월 18일

인간에게는 늘 궁금해하면서도 절대로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존재 이유'에 대한 것이죠.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고작 영장류에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것일 뿐, 여느 동물과 다름없는 이유로 존재한다고만 정의하기엔 너무 허무하거든요. 아니 인간의 존재 이유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 부모는 왜 날 낳았을까?"라는 의문을 한번씩은 가져봤을 겁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의 순수한 사랑의 결실이라고 믿기에는 그다지 살갑지도 않은 부부들이 자식들은 또 열심히 키워나가곤 하죠.프로메테우스, 이 영화는 참 독특한 영화입니다. 많은 사람은 이 영화를 에일리언의 프리퀼로 보고 있고, 만든 감독은 아니라고 하고.. 그렇게 따지면 우주 괴생명체 영화의 연장선 같아서 전혀 보고 싶지 않았지만, 에일리언을 제대

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8일

이 영화를 리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과연 무엇이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이 영화를 봐양 하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과거 영화를 봐서 이해를 하는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름만 가지고 봤을 때는 한국의 다른 영화 생각나는 구석이 굉장히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그 제목이 너무도 유명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존 카펜터 감독은 그렇게 다른 영화가 유명하다고 해서 무시를 할 수 있는 감독은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제 입맛에 맞는 영화

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8일

개인적으로는 고이장히 다양한 영화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땡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위기는 완전히 괴물인데 말이죠......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