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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링의 조합은 최고죠. 이미 드라이브라는 영화가 굉장히 강렬한 힘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이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그 폭력성이 말이죠.

'아이언맨 3"가 벌써 촬영이 시작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전히 엄청나게 다양한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저게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아니라 티트로이트 스틸 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레 미제라블"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뮤지컬 기반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뭘 보여줄 지는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줄 지에 관해서 좀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휴 잭맨에 러셀 크로우까지 이름을 올려놓은 관계로 상당히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죽여서 말이죠.

2012년 영화 리스트 - 1.
친구와 친지들을 위한 추천 리스트 혹은 졸작/ 망작을 피하게 만들기 위한 가이드라인입니다. 걸작과 졸작을 보기 편하게 갈라주는 평점 * 감독님들의 노고에는 응당 경의를 표하지만 재미를 위한 무례함에 양해를 구합니다. 5점 : 내가 인정하고 하늘이 인정하고 땅이 인정하는 걸작 4점 : 내 인생의 영화, 나만의 컬트 클래식 3점 : 재미있고 추천할 만한 영화, 최고! 2점 : 졸작. 보겠다는 사람 억지로 말리지는 않음. 남들은 재밌다 하지만 난 좀 그런 영화 1점 : 기본기부터 다시 배워야 할 영화 혹은 인종주의, 제국주의, 서구중심주의에 찌들어서 좋은 세상에서는 보지 말아야 할 영화 1. 더티 해리 2 - 이것이 법이다. 시리즈는 재미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더티 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