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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0일

이제 제레미 레너는 거의 최고의 배우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흔히 말 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도 얼마든지 소화를 해 낼 수 있고,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역시 잘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증명을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솔직히 걱정이 되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토니 길로이 라는 점 입니다. 스릴러의 왕인 토니 길로이가 과연 액션 영화를 잘 해 낼지가 좀 걱정인거죠. 물론 전작을 만들었던 폴 그린그래스가 주로 사회파 영화를 만들었던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화 역시 걱정을 그다지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 정도만 나와준다면야, 최

브래드 퍼맨 감독이 돌아오는군요.

브래드 퍼맨 감독이 돌아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0일

개인적으로 브래드 퍼맨 감독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동시에,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런 기대점의 일부를 또 채우는 그런 영화가 등장을 할 것 같아서 이 영화를 대단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가넹, 이 영화는 젬마 아터튼이 나옵니다. 물론 저스틴 팀벌레이크노 나오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Runner Runner"인데, 대학생이 포커에 빠지다 못해 결국 악랄한 운영자에게 빛을 지내게 된다는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빛쟁이는 벤 에플렉이고, 대학생역으로 저스틴 팀벌

영화] "행복을 찾아서" .. 언제부터요..?

영화] "행복을 찾아서" .. 언제부터요..?

killofki's PageDown....|2012년 6월 20일

이 영화의 줄거리..를 생각해보다가 제목을 다시 보니 생각난 말이 "언제부터요..?" 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름을 들으면 대번에 "이건 x기업 형태의 성공스토리구나.." 라는 말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 뭐, 그렇게까지 스토리가 가볍긴 하죠.. 작화가 아닌, 수필 형식이라서요. 그래도, 극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서술을 합니다. 수필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체감도와 같이 느끼게 되네요. ... 참고 : 네이트 영화.. .. ( 이 이후 부분은 영화소개 스크랩해온 내용 포함해서, 영화 스포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시놉시스- 세상끝에서 건져올린 기적같은 감동 실화! 2007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 미국 샌프란시스

사다코3D 무서운데?ㅠㅠㅠㅠ

사다코3D 무서운데?ㅠㅠㅠㅠ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20일

아이고 무서워라 사다코3D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많이 본 건 아니지만(...) 공포영화라곤 해도 쏘우같은 그런 사람을 씹고 뜯고 자르고 즐기는 그런 쪽이 아니라(랄까 저거 공포라고 쳐야하냐?) 연출이나 사운드로 사람 놀래키는 그런 종류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렇게 심장이 벌렁벌렁해지는 그런 기분을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사다코3D 꽤 기대 많이 했습니다. 이미 일본에 먼저 개봉을 했기 때문에 은근 개그요소가 들어가있는 건 알고 있었고 각시수련 님 이글루에서 이미 많은 정보들을 봤기 때문에 그걸 감안해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사다코 3D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보면 다 까기 바쁜데 전 엄청 무섭게 잘 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