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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 2011)> ...그래서 모든 유령과 귀신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 2011)> ...그래서 모든 유령과 귀신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우선, 이 영화의 개봉으로 의 인기와 성공이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이 간다. Marvel-ous 에게 박수를(!!!) 광고 카피를 너무 과하게 쓰면 되려 기대를 낮추게 되는데, 그 효과도 없잖아 있었다.일반 상영관에서 정식 개봉을 했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울 정도로 독특한 영화이기는 하나, 작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놀라다 못해 기겁을 하게 했던 몇몇 영화들에 비하면 그 기이함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하긴 그러니까 영화제에서 아는 사람들만 보는 영화가 되지 않고 일반 상영관에 걸린 것일 수도 있다. 이 포스터를 보면 공포영화의 느낌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실험을 하는 한 과학자로 추정되는 집단과 캠프를 떠나는 대학생 집단이 번갈아 가며

이노무 시리즈도 또 나옵니다. "레지던트 이블 5" 새 예고편입니다.

이노무 시리즈도 또 나옵니다. "레지던트 이블 5"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듭니다. 솔직히 3편이 원게 그저 그런 분위기여서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진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4편 이후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지점이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작푸밍 변화하기 시작한 그런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다 그렇게 이야기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할 만한 것들은 아니죠. 실제로 그만큼 다양한 면들도 잇어서 말입니다. 뭐, 적어도 액션적인 재미는 여전하니 그 면은 기대를 해도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굉장히 특이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정재영의 "내가 살인범이다" 스틸샷입니다.

정재영의 "내가 살인범이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 것이죠. 솔지깋 기대를 꽤 오래 가지고 있기는 했습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되는데, 웬지 그게 다 일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켜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부 이미지 강조형이기 때무넹 확실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초록불의 잡학다식|2012년 6월 30일

영화 재밌네요. 83년생 이 남자(아니, 나이가 그렇게 많았단 말인가!) 덕분에 히어로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도 초롱초롱하게 잘 보고... 한 번 더 봐야겠다고 말하기까지... (역시 남자는 외모?) 물론 뭐, 저도 이 여배우(여배우는 88년생. 역시 나온 것보다는 나이가...)가 괜찮았습니다. 다만... 에... 메리 제인이 아닌 그웬 스테이시라니... (네, 아는 분은 아는...) 이렇게 되면 2편을 보러가야 하는지 좀... 아무튼 저는 피터 파커가 전작보다 훨씬 피터 파커다워졌다고 느꼈습니다. 피터 파커는 좀 수다스럽고 쾌활한 캐릭터가 되는 게 맞다고 보이거든요. 청춘의 발랄함이랄까, 이런 걸 가져야 하는데, 전작의 경우는 궁상맞은 범생이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