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코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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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8일

공포영화는 정말.....그다지 안좋아합니다. 독특하다면 한번씩 보기는 하는데 (파이날 데스티네이션, 파라노말 액티비티, 블레어 위치라던가 ㅎㅎ) 유령나오는 공포영화는 안보고 보더라도 정말 눈 다가리고 보고(일본/한국꺼 죽음 ㅠㅠ) 쏘우류같은 고문만 하는 스타일은 싫어하고 그나마 고어는 부천영화제 덕분에 좀 볼만 하네요. 그 중 케빈 인 더 우드는 굳이 따지자면 고어쪽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이 영화도 신선하다는 이야기와 토르가 나온다는 이야기만 듣고 갔는데 어느정도냐면 숲속의 케빈(이름)이라는 내용인 줄..ㅎㅎ 이번에 부천에서 인브레드란 고어 영화를 보고 정말 감명 깊었는데(?) 그래도 이 영화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하고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미 몇달이나 지났으니 대

<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 2011)> ...그래서 모든 유령과 귀신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 2011)> ...그래서 모든 유령과 귀신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우선, 이 영화의 개봉으로 의 인기와 성공이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이 간다. Marvel-ous 에게 박수를(!!!) 광고 카피를 너무 과하게 쓰면 되려 기대를 낮추게 되는데, 그 효과도 없잖아 있었다.일반 상영관에서 정식 개봉을 했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울 정도로 독특한 영화이기는 하나, 작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놀라다 못해 기겁을 하게 했던 몇몇 영화들에 비하면 그 기이함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하긴 그러니까 영화제에서 아는 사람들만 보는 영화가 되지 않고 일반 상영관에 걸린 것일 수도 있다. 이 포스터를 보면 공포영화의 느낌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실험을 하는 한 과학자로 추정되는 집단과 캠프를 떠나는 대학생 집단이 번갈아 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