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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져의 "잡스"촬영장 사진입니다.

애쉬튼 커져의 "잡스"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가 나올 타이밍이 다 되어 가는 것이죠. 이번에 거의 때가 다 되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애쉬튼 커쳐는 정말 판박이네요.

크라이테리온 9월 출시 예정작이 줄줄이 공개가 되었네요.

크라이테리온 9월 출시 예정작이 줄줄이 공개가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외국 작품이 아무래도 굉장히 땡겨서 말이죠. 폴 바르텔이라는 감독의 코미디인 "이팅 라울"이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혀 모르는 영화입니다. 움베르토 디 입니다. 이 영화는 안 땡길 수가 없죠. 데블스 엔보이스 라는 영화입니다. 국내에서는 밤의 방문객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더군요.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제목 입니다. 인생 유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데이빗 핀쳐의 더 게임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매번 발표가 될 때마다 최소 한 작품 이상은 땡기더군요.

[영화] 돈의 맛 : 그 맛은 뭘까?

[영화] 돈의 맛 : 그 맛은 뭘까?

케이블 TV VOD 서비스로 보았다. 윤여정의 베드씬이나 기타 자극적인 장면은 일단 논외로 하고~~ 영화 포스터에는 대한민국 최상류층들의 숨겨진 삶이라는데...정말 이렇게 살까? 영화의 갈등은 윤회장(백윤식)의 하녀 에바(마우이 테일러)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되어, 주실장(김강우)의 활동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전개되는데...왠지 몰입할 수 없다. 아무리 상류층의 삶이라도 현실에 대한 개연성은 조금 있었으면 좋겠는데... 도대체 돈의 맛이 뭐라는 건지, 감독이 던지는 의미를 해석할 수 없다. 계속 드는 생각은 정말 부자들은 저럴까 하는 생각 뿐~ 에바에 대한 인간 주영작의 고뇌도 그다지 실감나지 않고... 윤나미(김효진)의 이야기는 스스로 위선적이다. 그리고 마지막 비오는 장면에서 죽

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8일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런대로 전반부에는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그렇게 잘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운 상황이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재미를 보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도 프랜시스 로렌스로 바뀌었고, 영화 자체도 좀 더 큰 부분들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뭔가 또 다른 카드를 꺼낼 때가 온 것이죠. 그래서 꺼낸 것이 바로 아이맥스 관점 이라는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는 안 좋은 영화도 좋게 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존 카터가 TV화면으로 봤을 때와 아이맥스에서 즐긴 느낌이 전혀 달랐다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것은 확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