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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5 posts![[Movie] Tinker, Taylor, Soldier, Spy (2011)](https://img.zoomtrend.com/2012/06/30/e0098003_4fedbf00c55cc.jpg)
[Movie] Tinker, Taylor, Soldier, Spy (2011)
지금까지 너무 험담만 했으니, 이제 좀 좋은 영화로.사실 이 영화는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독이 되었던 영화. 내가 신뢰해 마지않는 이동진 기자님께서도 추천을 해 주셨기 때문이다. 소재도, 내가 딱 좋아하는 스릴러/추리물. 게다가 개리 올드만까지.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참 독특한 스릴러물이었다. 아니, ‘스릴러’라고 부르기엔 약간 어폐가 있을정도. 매우 정적인 영화이다. 굉장히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고나 할까? 특별한 클라이막스가 없이, 특별한 긴장감 없이, 특별한 갈등구조없이 스토리가 전개되어 나간다. 영화를 보다가, 어느 순간에 뚝 끝나는 느낌? 개리 올드만의 연기는 굉장하다. 이 영화에서 가장 눈여겨 볼만한 것이 바로 이 아저씨의 연기력. 연기력 뿐 아니라, 연기자체가 영화의 분위기와 굉장히

레지던트 이블 트릴로지 DVD를 질렀습니다.
솔직히, 한동안 이 작품의 3부작을 블루레이로 질러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4편부터는 블루레이로 가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그냥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영화다 보니 그냥 DVD로 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무척 싸서 말이죠. 트릴로지 박스 입니다. 킵케이스판인데, 제가 디지팩을 따지지는 않아서 말이죠. 각편 설명이 뒷면에 있습니다. 한 번 세워놓고 찍어 봤습니다. 1편입니다. 솔직히 이 시절에는 왜 이 영화가 재미있었는지 이해를 못 했죠. 사진의 색이 좀 이상하게 나와서 더 이상해 보이는;;;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제작비는 중견 영화 이하인데, 설명은 기차게 잘 되어 있죠. 두번째 디스크 이
[Movie] Thor (2011)
어벤져스를 보기위한 몸부림3. 잠깐 이 영화와 캡틴어메리카의 관객평점을 봤는데, 꽤나 높다. 매우 어이가 없어 하다가, 아무래도 미국사람들의 향수를 자극해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토르와 캡틴어메리카에 대한 어떤 향수도, 추억도, 사전지식도 없이 영화로서만 평가를 했다면 평점 5/10도 아까운 영화.즉, 이 영화도 참 엉망이라는 것이다. 아, 과학적 오류에대한 건 이제 포기하고 접어두기로 하자. 고대 북구의 신들을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 약간의 플러스. 오딘, 토르 등의 신들은 미국, 혹은 아시아 권 나라들에게 있어 뭔가 신비로움을 가지게 해 준다. 그리스/로마 신들과 같이 익숙하지 않아서 일 것이다.하지만 이 영화는 이 좋은 소재를 엉망으로 써 먹는다. 신이 인간계로 유배를 왔다는 설정까지

캐빈 인 더 우즈 - 갈데까지 가보자의 전형?
뭐, 그렇습니다. 어제 이야기 했던 대로 전 이 영화 이전에 새벽에 이미 스파이더맨을 봤습니다. 웃기는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또 다른 극장에서 조조를 노리는 것 역시 가능했다는 점 입니다. 조조가 두 번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계획에 없던 영화를 억지로 밀어 넣는 짓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영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우리가 아는 장르 영화의 스타일을 완전히 비틀면 어떨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영화중 상업성을 주로 노리는 영화는 거의 다 대부분이 엄청나게 뻔한 영화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게 나쁘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