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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개인적으로 분노의 주먹은 이제서야 본 영화이고, 아직까지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관해서 대단히 고민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너무 최근에 접한 탓에, 아무래도 이해 하는 데에 좀 시간이 걸리더군요. (심지어는 과거에 이 영화를 TV에서도 본 적이 없는 탓에, 아무 기억이 없어서 더더욱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부터 걱정은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점점 불행한 결말, 그러니까 영화 자체가 소송으로 치닫는 불행한 판으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영화는 감독이었던 마틴 스콜세지가 속편에 관해서 이미 그다지 좋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통에, 이제는 MGM 역시 이 작품에 관해서

"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영화도 아이맥스로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덕분에 일단 분위기 봐서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라이즈가 얼마나 더 세게 나오는가에 따라 공개 여부가 나오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베킨세일 여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그랴.

그들의 팬들만 모여도 대박날 영화. '도둑들'
'나이 먹어 술 없으면 연기가 안돼. 나도 이제 세금 내며 살고싶다' - 도둑들 영화 '씹던 껌' 김해숙씨의 대사 中 개봉 전부터 대단한 기대치를 줘서인지 영화예매를 하기가 힘들 정도였다. 어떻게 간신히 붙은 두 좌석을 차지해 영화관 자리에 착석하니 세상에나~ 야심한 시간인데도 빈 좌석이 정말 하나도 없다. 대박. ㅋㅋ 영화 '도둑들' 은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도둑전문가들의 이야기다. 케스팅된 한.중의 내노라하는 국내외 배우들만 열거해도 입이 떡 벌어진다. 각각의 팬층만 모여도 대박날 영화라고 보면 된다. 참! 감독 팬도 있겠군. ㅋㅋ 그들의 케릭터답게 대명도 잼있다. 마카오 박, 뽀빠이, 애니콜, 팹시, 씹던껌, 잠파노.. 그들의 대명은 케릭터와 맞물려 금새 영화속에서 익숙해진다. 최
호빗 영화가 공식적으로 3부작이 되었습니다
Peter Jackson Announces Third Hobbit Movie @ slashdot 피터 잭슨 감독의 페이스북 공지 이거이거... 잭슨 감독이 일을 저질렀군요 =_= 영화 호빗이 촬영을 마친 두 편에 추가로 한 편이 더 붙어 총 3부작이 될 거라는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호빗 트레일러 보고 썼던 잡생각들에 이어, 개인적인 생각들을 좀 늘어놓아 보면요... * 애초에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였던 호빗을 두 편으로 확장한 것도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원 소설 밖의 내용(반지의 제왕과 그 부록, 실마릴리온, History of Middle-earth 시리즈 등)을 따 와서 그 빈 자리를 많이 채웠다고 해서 뭐 그러려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얘 새로운 영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