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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 2012] <샤이닝: 237호의 비밀(Room 237, 2012)>

[PiFan 2012] <샤이닝: 237호의 비밀(Room 237, 2012)>

몇몇 매니아층이 두터운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이야기할 때 종종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덕 중 최고는 양덕'이라는 말을 나누곤 했다. 이 영화는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 세계도 아니고 한 편에 100분을 고스란히 쓰겠다는 의지를 담은 제목에서부터 심상치가 않다. 개인적으로는 최근에야 본 은 '놀지 않고 일만 하다가는 미친놈(…)이 된다'는 훌륭한 교훈과 독특한 미장센이 인상적인 영화였는데, 이 영화에 대한 집요한 추적이라니 소개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단순히 영화 에 대한 추적이나 조사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집요한' 추적과 추측, 그리고 큐브릭에 대한 경외로 이루어진 영화였다. 가설을 소개한 인터뷰와 더불어 스탠리 큐브릭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들입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8일

이 영화는 우리가 아는 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는 아닙니다. 정확히는 차태현 나오는 조선시대 관련 코미디 영화죠. 물론 지금 씹어야 하는 이야기는 그건 아닙니다. 얼마 전 이야기 했었던 나는 왕이로소이다 라는 영화와 포스터가 너무 비슷하다는 점이 좀 걸립니다. 사실 아무래도 포스터 스타일을 조선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일변도로 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 영화! "Caught In Flight" 사진들 입니다. 코트 인 플라이트

다이애나 왕세자비 영화! "Caught In Flight" 사진들 입니다. 코트 인 플라이트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또렷이 기억하는 다이애나 관련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당시에 사망 하기 얼마 전이었는데, 국내에 비무장지대에서 지뢰를 없애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해 돌아가셨죠. 심지어는 테레사 수녀님도 비슷한 시기에 돌아가셨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다이애나 왕세자비 영화가 나옵니다. 나오미 왓츠가 이 영화에서 다이애나비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턱선이 상당히 비슷해 보이더군요. 다만, 사진 나란히 놓고 봤을 때 다이애나비가 더 이뻐 보였다는 사실이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오래된 영화 두 개.......

오래된 영화 두 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8일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작품들이 굉장히 땡기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최근작으로 대변이 되는 것들이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해당 부분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문제가 있죠. 이 영화읭 경우는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에 관해서 좀 더 묘하게 땡기는 부분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문제로 인해서 적어도 한 작품 정도는 굉장히 매력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우선 펠리컨 브리프 입니다. 전 이 영화가 더 땡기더군요. 본편 오디오: Dolby TrueHD: 영어 5.1, Dolby Digital; 영어 5.1, 프랑스(캐나다) 2.0, 프랑스어 2.0, 독일어 2.0, 이탈리아어 2.0, 일본어 2.0, 브라질어 1.0, 스페인어(Spanish-Casti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