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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에 지구 멸망이 없어야 하는 이유, "007 스카이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감독도 그렇고, 가장 묘한 선택이 겹친 영화여서 말이죠. 게다가 드디어 이번에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줄줄이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에 랄프 파인즈까지 나오는 타이밍이니 말입니다.) 이제 MGM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고, 007 시리즈도 이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은 좀 실망스러울 겁니다. 정말 감질나는데다가, 원래 올리려고 했던 예고편도 아니거든요. 소니 이자식들이 저작권 주장을 하는 통에 결국 내렸더랍니다. 아무튼간에 바로 갑니다. 원래 다른 예고편 보고 싶었는데, 이거 참;;;

임창정의 변신, 가능할까? "공모자들"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창정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연기는 잘 하는건 좋은데, 영화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웬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절대 웃길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 장기 밀매와 실종된 사람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을 끌어 낼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임창정이 어떤 변신을 보여줄 지도 말이죠.

우연찮게 본 얼굴...
열대야가 계속 되는 가운데 02시에 누워도 더워서 결국에 잠드는 시간이 3시가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한 가운데, 어제 누워서 빈둥거리다가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많이 보던 얼굴이 딱! 어??? '내가 미국 대통령까지 할 사람이라고...! 물론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탄소덩어리로 변신을 해야 하지' 아 교수님 혹은 선장님 이런데서 이러고 계시면 안되죠...!? 더군다나 액션도 없는 조역이라니...!인생무상... 저렇게 젊은 얼굴을 볼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2번정도 본 영화인데 왜 여지껏 저 얼굴을 몰라봤지? 너무 젋은가? '카메라 의식하지 말라고!'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서는 조연비 부터 줄이기 위해 조연출연비 부터 좀...! 깜짝 출연한 코폴라 감독님. 덥수룩한 수염이 '
![[영화] 도둑들](https://img.zoomtrend.com/2012/08/08/c0000814_50213c25da6d0.jpg)
[영화] 도둑들
보기 싫다면서 보고 왔다ㅡㅡ 여기서 아이스에이지(자막)이 안하는 걸 어뜩해 ㅠ-ㅠ 0.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지만 그래도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대로 재밌게 봤다. 노장(?)의 로맨스라니, 그것도 풋풋하구려...ㅡ///ㅡ 김윤식 님은 제발 악역하지 말고 이런 역할 좀 더하시라능...완득이 때도 좋았는데 말이요. 1. 전지현을 위한 영화라더니 나는 아직도 김혜수 분이 더 멋지더라. 막판의 드레시한 블랙&화이트의 의상에 눈을 의심. 대체 저 허리에 저 슴가는 어떻게 만드시는 것이옵니까+_+ 전지현의 이미지는 = 라라 크로포드? 뭐, 그래도 신비한 이미지에서 뭔가 촐랑맞고 가볍게 어필할 수 있으니 그동안 접근하기 힘들었던 역보다는 낫네. 2. 김수현 - 해품달의 유명세 전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