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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5 posts![[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2/d0073522_502690bc15f7c.jpg)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년만에 극장을 가서 본 영화인데... 전반적으로 잔잔하면서 곳곳에 숨어 있는 유쾌한 웃음과 탄탄한 스토리... 더운 여름 저녁 유쾌하고 잔잔한 감동을 준 영화... 차태현과 성동일, 고창석 등 출연자들의 명품 연기 또한 만족스러웠다. -> 불광CGV, 올빼미예매권으로 2인 1만원으로 볼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다..

"스카이폴" 새 예고편!!!
오랜만에 울궈먹기 들어갑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세게 나오는 영화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에 관해서 묘한 애정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정도로 강렬한 작품이 되리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이 작품은 너무 멋진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어쨌든간, 결국에는 이 영화를 밀어 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도 하는거니 말이죠. 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탐이 납니다. 사실 이 영화만큼 강렬하게 예고편이 다가오는 경우도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를 바래 왔던 겁니다. 대체 얼마만인지 원;;;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전 이 시리즈가 이렇게 계속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시다시피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솔직히 전 이 시리즈가 정마 마음에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극장을 지키게 되는 그런 맛이 있기는 하더군요. 뒤로 갈 수록 재미가 떨어지기는 해도 쏘우만큼 극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아니어서 오히려 극장에서 계속 보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각 편 마다 특징이 다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말이죠.......이번편을 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여주가 이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하나는 확실해서 정말 보고 싶네요.

"화차"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올해 놓쳐서 가장 우울한 작품이 바로 이 영화, 화차 입니다. 리뷰도 아직 안 썼습니다만, 이런 저런 경로로 보다 보니, 정말 이 영화는 극장가에서 한 번 봤으면 한다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 영화는 제가 사전 정보를 많이 가지고 오지도 못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구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이제는 슬슬 들고 있네요. 이런 영화, 좋아요. - 출시일: 8월 17일 - 음성: DTS-HD Master Audio 5.1 - 자막: 한국어, 영어 - 부가영상 Commentary by 변영주 감독, 김태용, 이해영, 허지웅 Commentary by 변영주 감독,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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