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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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신작, "더 카운슬러" 촬영장 사진입니다.
리들리 스콧이 제가 기억하는 바로 올해 나이가 거의 80살에 이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나이는 계산이 귀찮아서;;;) 그런데 열심히도 하시더군요. 이번 영화에서는 한 변호사가 마약 거래에 휘말리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브래드 피트와 마이클 패스벤더가 같이 나와서 정말 기대중이죠.
![[영화] 킹덤 오브 헤븐](https://img.zoomtrend.com/2012/08/10/d0139729_5023e456bcb57.jpg)
[영화] 킹덤 오브 헤븐
오랜만에 영화를 한 편 보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주변에서 풍문은 많이 듣고 있던 킹덤 오브 헤븐. 이죠. 사실 이 영화도 멍~~하게 있다 그냥 놓칠 운명의 영화였는데 친구 덕분에 보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엘프 꽃돌이 올랜도 블룸의 주연, 거기에 리들리 스캇의 감독. 게다가 소재는 십자군. 어떤 영화가 나왔을까요? 사실 이 킹덤 오브 헤븐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기대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럭저럭 들려오는 평이라곤 트로이+아서왕이라느니 다큐멘타리라느니 뭔가 안좋은 평만 잔뜩 들려왔었습지요. --; 게다가 주역인 올랜도 블룸에 대해서도... 트로이에서의 그 비참한 연기가 너무나 인상깊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그닥 기대를 하는 쪽이 아니었습니다. 그

레전드(Legend.1985)
1985년에 에일리언, 블레이드 런너 등의 SF 영화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필모 그래피 처음으로 만든 판타지 영화.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인 잭이 숲에서 동물들과 함께 살면서 유니콘을 발견해 보호하고 있는데, 릴리 공주와 사랑에 빠져 그녀에게 유니콘을 보여줬다가 그 때를 노린 사악한 고블린들이 유니콘의 뿔을 잘라가자 세계가 겨울의 눈 속에 갇혀 버리고 어둠의 제왕이 활개 치는 가운데 잭이 요정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당시 나이 23살이었던 톰 크루즈가 잭 역할로 출현해 눈부신 외모를 뽐냈고 리들리 스콧 감독이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무려 30억불이라는 엄청난 예산을 투자해 만든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꽃가루

프로메테우스 - 결국은 모종의 신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출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1. 리들리 스콧이 시리즈를 직접 리부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영화팬들의 반응은 엄청났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립한 것은 2편을 감독한 제임스 카메론이었지만 폐소 공포를 정확히 이용하며 저예산으로 거대 프랜차이즈의 시작을 알렸던 리들리 스콧의 1편은 그야말로 엄청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후 를 연출하며 철학적 SF의 걸작을 남긴 감독이기도 했고요. 2. 그러나 는 과의 연계점을 남겨놓긴 하지만 정확한 의미에서의 프리퀄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