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의 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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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현대... 오라질 것...

하로의 술 이야기|2019년 10월 21일

아이가 둘이 되면서 세단으로는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해 아무래도차를 바꿔야 할 것 같다. 싶어 여러가지 고민을 좀 했었는데. 일단 카시트를 두개 설치하고 그 사이, 내지는 카시트들과 소통이 원활이 될 수 있는구조의 후열에 사람이 앉을 수 있어야 함. 적재공간에 유모차 싱글형 두대, 내지는 복좌식 한대를 여유있게 실을 수 있어야 함. 주행보조 장치와 안전장비등이 평균이상. 이 조건을 무난하게 만족하는 차 중에 사실 제일 검증되고 만만한게 카니발이긴 한데...게다가 비슷한 조건에서 운행을 해 본 사람 말로는 애를 실을때(....) 슬라이딩 도어의 쾌적함이 상상이상이라고. 그래도 밴 타입은 역시 좀 선뜻 손이 안가고 개인적으로 기다리던 블레이저는 들어올 기미도안보이고 볼보를 가자니 가격이 문제라

상해 출장 기록 절망편 (희망편 없음)

상해 출장 기록 절망편 (희망편 없음)

하로의 술 이야기|2017년 11월 22일

상하이 국제 부직포 컨벤션 출장, 기록용. 갈 예정이 없었는데 갑자기 후다닥 정해져서 혼자 출발 (여행사 경유)같이 돌아다닐 사람 있으면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미지근한 생각1. 마님왈 "상해는 웬만한데는 영어 다 잘 통하고 문제되는거 없었어."그래? 그럼 또 별 문제 없겠구나. 마님이 말한 지역과 내가 갈 지역은 전혀 다른 상해라는 것을 파악 못함. 미지근한 생각2. 1일차 상황 1.여행사에서 대한항공 출발편으로 안내를 보내 공항의 반대편 끝까지 오게 만들었다. 아직까지는 웃을 수 있음. 상황 2.상해에 도착해 와이파이 도시락을 키니 망했어요. 액정만 나간게 아니라 핑도 안 뜸.데이터로밍 개시. 인터넷이 거의 모뎀급의 속도. 와이파이 도시락은 카톡으로 문의해야 함.중국, 카톡 연결이

[그랑블루] 토속 대 프로바하 세팅

[그랑블루] 토속 대 프로바하 세팅

하로의 술 이야기|2016년 3월 19일

여기서 안 죽을꼬야~ 안 죽을꼬야~ 세팅..... 실제로도 안 죽었지만 라이프1되는 오의 맞았을때는 절로 "으아니차?!!!" 라는 소리가 나오더군요.

[그랑블루] 뒤늦은 십천중 영입

[그랑블루] 뒤늦은 십천중 영입

하로의 술 이야기|2016년 2월 24일

약 1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 슬슬 십천중 한명 정도 영입해야 하는거 아니냐.. 싶어 준비를 해봤습니다. 미스라 아니마는 별 고생없었고.. 임페리얼 쇼텔 한자루 구하는게 제일 난관이었던 시설확충. 이후로는 거침없는 강화한다 연타. 나는 이미 준비 되어있다! 질러 질러! 강화한다! 하루만에 끝내버릴거야! 라고 여기까지는 기세가 좋았었습니다만.. 이 단계에서 주요재료인 프라이멀 비트가 20개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차!저걸 모으느라 슈발리에 마그나를 잡고 또 잡고 하는 인고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여기는 뭐 걸릴 것도 없이 스슥 돌파.. 그리하여 엣셀양 가입 성공. 다음 목표는 이왕궁의 주인 손양 이로군요

야 내가 이렇게 폐인일리가 없어?!!!

야 내가 이렇게 폐인일리가 없어?!!!

하로의 술 이야기|2015년 11월 17일

파판 인벤에서 레터라이브 내용을 보다보니 눈에 띄인 내용이 흠..1.6%라.... 흠.... ..................1.6%... 흠...... 1.6%라.... 야 내가 폐인이다!...라지만 진짜로 예상밖이네요. 저도 꽤 슬슬 한다고 해서 같이 시작한 그룹에서는 늦게 완성한 편이었고 사실 넥서스 10% 노우스 30%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는데 어림도 없는 소리였습니다. 하긴 생각해보면 구태여 이걸 만들지 않아도 충분히 비슷한 스펙의 훨씬 간단한 대체제가 많으니 많이 분산되는거겠죠. 그렇다곤해도 진짜 의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