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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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역대 최고의 캐스팅! 가장 완벽한 스릴러 <카운슬러> 티저공개!
이건 뭐..진짜 전설의 레전드가 될 영화!! 리들리 스콧 감독코맥 맥카시 각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원작소설 작가 ㄷㄷ) 캐스팅은? 말이 필요없음! 마이클 패스벤더 - 마약 범죄의 유혹에 빠진 변호사 카운슬러카메론 디아즈 -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말키나브래드 피트 - 마약 중개인 웨스트레이 (악역악역!!)하비에르 바르뎀 - 지하 범죄 세계에 몸담고 있는 라이너페넬로페 크루즈 - 변호사 카운슬러의 약혼녀 로라 제작진 & 배우들만 봐도 눈물나게 기대됨ㅠ빨리 보고픔 ★ 티저 보러가기 ★http://goo.gl/77lCnd 위험하지만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는 마약밀매 범죄의 유혹에 빠지게 된 한 변호사의 이야기!! 웰메이드 스릴러 <카운슬러

프로메테우스(Prometheus.2012)
2012년에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SF 영화. 에일리언의 프리퀼이라고 했던 작품이다. 내용은 2085년에 인류의 기원을 탐사하던 엘리자베스 쇼, 찰리 할러웨이 부부 학자가 인류의 초기 문명이 남긴 유적에서 고대인이 똑같은 별자리를 가리키는 벽화를 발견하여 외계로부터의 초대라 해석을 하고는, 웨이랜드사의 지원을 받아 탐사단을 조직해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별자리가 가리킨 외계 행성 LV-233에 가서 탐색을 하던 중 미지의 생명체와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퀼인 만큼 제목만 다를 뿐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에일리언 1로부터 한참 전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일단 이 작품은 유난히 관객들에게 불친절하다. 떡밥은 계속 던지는데 회수되는 게 거의 없다.

크리스천 베일이 모세 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은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면을 제대로 느꼈던게, 배트맨 비긴즈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머시니스트라는 영화 때문이었죠. 그 영화에서 본 크리스천 베일이 그 브루스 웨인인가 싶었던 의구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배우인데, 이제는 톱스타라고 할 수 있는 위치까지도 가 있죠. 그런데, 이번에는 성경 속의 인물인 모세 역으로 출연을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모세 이야기는 두 사람이 염두를 하고 있습니다. 스필버그도 뛰어 든다고 말이 나온 상황이고 (물론 이 쪽은 현재 감독이 이안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역시 모세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리들리 스콧의 버젼은 아직 각본 검토 단계

<스토커>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까지-우아하고 무시무시하다
박찬욱 감독이 헐리우드 스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미스터리 스릴러 GV시사회에 다녀왔다. 'Dlrected by Park Chan-Wook' 오프닝자막이 지나고 범상치 않은 소녀 '인디아' 아버지의 장례식이 미묘하고 의심스런 공기 가득히 비춰졌다. 아름다운 모녀와 완벽한 미남의 매력 넘치는 '인디아'의 삼촌 그리고 잠깐의 등장이지만 역시 뭔가 의문을 품게 하는 조연들 인디아의 '고모 할머니' 재키 위버, '믹개릭 부인' 필리스 소머빌까지 등장인물들의 서늘한 포스만으로도 영화 전반의 긴장감을 그득히 채웠다. 특히 삼촌 '찰리' 역의 , 의 꽃남 매튜 구드의 관능적이면서 오싹한 표정과 눈빛, , 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