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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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 : 저주의 시작 - 매우 강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솔직히 전편이 워낙에 엉망이었기 때문에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뒤에 좀 더 설명하겠지만, 의외의 평가가 미국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기사회생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대체 어떻게 한 것인지 정말 궁금해서 말입니다. 일종의 유혹에 넘어가서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작을 엔트리에서 빼버린 이유는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정말 많은 공포 영화들이 극장가에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제는 공포영화를 더 이상 고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은 납니다. 갤로우

위자 -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게 느껴지는 영화
결국에는 이 작품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솔직히 별로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정말 손 대기 싫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속편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 속편의 평가가 나쁘지 않게 나왔기 때문에 결국에는 전편도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사실 11월 들어서 리뷰가 떨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들었을 당시에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었습니다. 당시에 공포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고 있었고, 주변에서 이런 저런 도움을 주신 덕분에 나름대로 생각을 쌓는 데에도 도움을 받았기 때

로스트 인 더스트 - 사람이 충돌 할 수 밖에 얿는 삶
이 영화가 개봉하는 시기에 저는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이 영화 외에 땡기는 영화가 전혀 없었고, 제가 영화 시간을 제대로 맞춰 냈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냥 넘어갈까 하는 고민도 하고는 있죠. 다른 리뷰도 많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맥켄이제 왁해서는 그닥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퍼펙트 센스라는 영화나 할람 포의 경우에는 그럭저럭 평가가 좋기는 한데, 그나마 제가 어느 정도 봤다고 할 수 있는 영화는 영 아담이 다 이기 때문이죠.

닥터 스트레인지 - 즐겁고 신나지만, 이제는 새로운걸 찾아야 할 때
이 영화는 엄밀히 말 해서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관성으로 보려고 한다는 것이 좀 더 적합한 표현이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계속해서 마블의 유니버스가 넓어지고 있고, 어떤 면에서는 새로운 한발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영화가 적어도 평균점은 할 거라는 이야기도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제 마블의 영화는 관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어떤 영화의 속편이라고 볼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고, 결국에는 어벤저스 내지는 몇몇 이벤트를 통하여 캐릭터들을 하나로 묶을 이벤트가 곧 있게 될 거라는 이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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