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ST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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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 잘 먹히지만 뻔한 이야기, 그리고 그 위에 굳건하게 선 스펙터클
이 영화를 추가 하지 않을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는 영화였으니 말이죠. 사실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필수 요소 정도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더 강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확고한 면이 있고, 거기까지만 해 주면ㄷ 된다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영화 상태를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가 돈 아깝다고 느낀적이 거의 없긴 해서 말이죠. 아주 못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평타는 쳤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작의 감독었던 스콧 데릭슨은 참 묘한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긴 합니다. 살인소설 같은 매우 섬뜩한 영화를 잘 찍는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거대 블록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TV 스팟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정말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가지고 본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기대 섞인 관성으로 본다는 생각이 더 강하긴 하죠. 아무래도 워낙에 궁금한 지점들이 많긴 해서 말이죠. 다만, 마블 영화 특성상 아주 새로운 것을 보게 되리라는 기대는 좀 적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샘 레이미이니 어느 정도는 새로운 시도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문제라면 문제인데, 샘 레이미가 너무 오래 쉬었어요;;; 그럼 영상 갑니다. 뭔가 이것저것 떡밥이 많긴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어떻게 될 지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전혀 감이 안 와서 말이죠.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이 영화가 원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보이긴 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이상하게 닥터 스트레인지는 묘하게 기대가 안 됩니다. 사실 제가 샘 레이미판 스파이더맨을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문제의 한 축이기는 합니다. 작품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무겁게 다가온달까요. 맘 편하게 보기에는 어딘가 애매한 느낌이 강하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피곤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나온다고 하니 지켜보고 있긴 합니다. 마블이니 안 볼 수는 없지만, 아이맥스는 안 갑니다. 사실 화면 구사에서 아주 잘 하는 감독이나 촬영감독이 붙은게 아니면, 아이맥스 판형은 그냥 화면 위 아래에 빈공간 덧붙인것과 차이가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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