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포스트: 1626
Tags

Posts

1626 posts
잭 리처 : 네버 고 백 - 무난하기만 한 액션 영화

잭 리처 : 네버 고 백 - 무난하기만 한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일

개인적으로 어떤 면에서는 이 영화가 이번주 영화중에서는 가장 맘이 편한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배우가 배우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이야기 할 거리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말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적당히 끌어낼 수 있는 지점이 이미 확보된 상황이랄까요. 물론 해외의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이 특성이 영화를 까는 데에 주로 사용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편인 잭 리처는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힉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당시에 감독이 크리스토퍼 맥쿼리 였는데, 이 감독이 미션 임파서블 차기작의 감독을 맡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엄청난 걱정을 하게 되었

언더월드 : 블러드 워 -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오는 무난한 액션 영화

언더월드 : 블러드 워 -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오는 무난한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일

이 영화 시리즈도 정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한데, 말초적인 재미도 있고, 그 기조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굳이 극장에서 이 작품을 봐야만 하는가 하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한 겁니다. 물론 저는 이 시리즈 중에서 제대로 극장에서 본 작품이 딸랑 하나이기는 합니다만, 그 한 편 마져도 그렇다는 것이죠. 이 문제는 사실 비슷한 시리즈이자 이제 슬슬 마무리 되어가는 작품인 레지던트 이블 역시 마찬가지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언더월드 시리즈를 아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1편때도 띄엄띄엄 본 상태이고, 그 이후에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같은 문제를 2편도

엘비스와 대통령 - 기막힌 실화, 가벼운 이야기

엘비스와 대통령 - 기막힌 실화, 가벼운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30일

좀 놀란게, 이 영화의 개봉일이 꽤 일찌감치 잡히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던 만큼 반가운 일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수입사의 영화 명단을 봤을 때, 의외로 영화를 진짜 개봉시킨 전적이 의외로 많다는 점에서 이 영화의 개봉 역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이 영화가 정상적인 개봉 루트를 밟게 되었고, 그 덕분에 신나게 리뷰를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자 존슨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몇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연출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이번 영화 이전에 나온 작품들을 전혀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만한 작품이 있는가 하고 해외

블레어 위치 - 공포감은 좋지만, 문제가 있는 영화

블레어 위치 - 공포감은 좋지만, 문제가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6일

이 영화도 상당히 빠르게 개봉일정을 잡았습니다. 솔직히 이미 해외 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편이고, 심지어는 제가 좋아하지 않는 방향으로 칭찬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 영화를 피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냥 맘 놓고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가건간에, 무서운 면만 잘 해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 덕분에 또 다른 나름의 고전을 보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 이전까지 블레어 윗치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게 된 시점이 파라노말 액티비티 이후이고, 그 이후에도 솔직히 공포영화의 예전 작품들을 찾아 보겠다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