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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5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개봉 일정이 약간 변화가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바로 여행주간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 영화 한편만을 보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속 편하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 전주와 전전주를 생각하고 있노라면 상당히 편안한 상황이죠. 물론 추석 주간에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잘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경위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를 빼고, 다른 영화를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결국에는 상황이 좀 어그러지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상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는 동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 복합적인 이야기를 하는 동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4일

이 영화는 솔직히 고민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더 이상 괴상한 느낌 자체를 다루는 방식이 팀 버튼만이 가진 느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비슷한 계통의 영화들이 이미 망하는 상황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와 브리짓 존스의 아기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브리짓 존스의 아기를 빼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브리짓 존스 시리즈에 관해서 나중에 DVD로 본 사람이기에, 극장에서 굳이 이 시리즈를 계속 볼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팀 버튼에 관해서는 이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물도 두 편의 영화가 연달아 엉망이었기 때문이죠. 다크 섀도우는 정말 눈 뜨고 보기 힘든 영

설리 : 허드슨강의 기적 - 담백하게 진행하는 기적 이야기

설리 : 허드슨강의 기적 - 담백하게 진행하는 기적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일

이 영화도 엔트리에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가 정말 오랜만에 개봉 일정을 잡고 움직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도저히 뺄 수가 없더군요.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영화의 부제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런 부제를 왜 붙였는지 지금도 미스터리인 상화이죠. 부제 없이도 나름 매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수입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 했나 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최근에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는 국내 극장가에서는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졌었습니다. 그나마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개봉해서 나름대로 평가를 받는 데에는 성공했습니다만, 저지 보이스와 제이 에드가의 경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코미디와 원숙함의 결합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코미디와 원숙함의 결합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일

솔직히 이번주에 영화가 워낙에 많은 관계로 이 영화를 빼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영화가 다섯편쯤 되고 나면 아무래도 정말 정신이 어디론가 달아나는 느낌이 올 정도라서 말이죠. 어차피 앞 시리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 작품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덕분에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블루레이를 사려고 마음 먹었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평가가 좋다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영화를 볼 기회가 잘 닿지 않는 상황이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