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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71105 영국 - 바스 Bath spa

[여행] 20171105 영국 - 바스 Bath spa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23일

당초 계획은 닥터후 익스피리언스를 보러 웨일즈를 갈 생각이었으나 전시회가 종료되었다는 소식에 주먹울음... 그래서 바스로 변경 . . . . . . 내 플렉시 패스는 런던 시외까지 커버되는 거라서 무조건 뽕을 뽑아야 된다는 생각에 당일치기 외부로 나갔다. 바스 스파까지 직행기차 시간을 확인하고 패딩턴 역으로. 분명히 전날 기차시간 확인하고 왔는데 전광판에 아무리 들여다봐도 바스행 기차 시간이 안 떠있다. 초조한 마음에 역사 안 안내데스크로 가니까 할아버지 두분이 지금 시간(7am) 직행기차는 없다고 한다. 빨라야 10시 기차라고, 그럼 당일치기가 너무 늦어져서 멘붕에 빠져있는 상태에 잠시 컴퓨터로 뭘 치시더니 영수증 같은 것을 프린해 주신다. 그니까 maiden

[여행] 20171104 영국 - 애니Annie & 브로드웨이42번가

[여행] 20171104 영국 - 애니Annie & 브로드웨이42번가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23일

낮 : 애니 Annie 밤 : 브로드웨이 42번가 실수연발! . . . . . . 오늘은 매우 늦잠을 자면서 조식 마감시간에 걸쳐 내려갔더니 컨티넨탈은 마감, 풀브렉퍼스트 식당만 열려 있었다. 잘 생긴 매니져가 잠시 음~ 하더니 쿨하게 그냥 다 먹으라고 함 ㅎㅎㅎ ㅜㅜ 토스트 태웠다. 아침부터 비도 오고 해서 공연시간 전까지는 그냥 호텔에서 개기려고 하다가 얼마전 버스 잘못타서 발견한 대형 세인즈버리 마트에 가보기로 했다. 세인즈버리Sainsbury's 는 런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마트. 보통 작은 샵만 보다가 이렇게 큰 마트가 보여서 대충 위치는 기억해두고 있었지만 호텔에서 걸어거 갈 수 없는 거리라 버스 이용. 가는길에 론도 만나고~ 도

[여행] 20171103 영국 - 내셔널갤러리 & 마틸다

[여행] 20171103 영국 - 내셔널갤러리 & 마틸다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17일

낮 : 내셔널 갤러리 밤 : 마틸다 Matilda . . . . . . 2011년 방문했을 때에는 내셔널 갤러리를 못가서 이번에는 느긋하게 방문해봤다, 물론 그건 내 희망사항으로 끝났지만. 채링크로스 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금방임. 날씨 Good!!! 누군가 바닥에 만국기를 그리고 있었다. 태극기도 눈에 띈다. 태극기 무늬는 한국인도 헷갈리는데 ㅎㅎㅎ 내셔널 갤러리도 당연히 음식물 반입금지, 가방 검사 필수. 입장료는 무료지만 전체지도와 오디오 가이드는 유료다. 안내데스크에 한국어 맵이 있기에 무심코 집어서 나오다가 실수했다. 그리고 안내데스크 맞은편에 오디오 가이드 대여할 수 있는 곳이 따로 있다.. 갤러리는 매우 복잡해서 지도를 보더라도 길찾기(?)가

[여행] 20171101 영국 - 아메리칸 인 파리 & 북 오브 몰몬

[여행] 20171101 영국 - 아메리칸 인 파리 & 북 오브 몰몬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16일

낮 : 아메리칸 인 파리 American in paris 밤 : 북 오브 몰몬 The Bool of mormon . . . . . . 본격적인 공연 투어(?) 시작. 뮤지컬 몇 작품은 한국에서 미리 예매를 했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예약했다. 위대한 디지털 세상 만세. 스마트 폰 하나면 완성. 런던에서는 조식 신청. 얼스코트 이비스의 단점아닌 단점은 조식이 두종류다. 따듯한 음식(=고기, 베이컨, 기타등등 맛있는거)이 포함됨 full breakfast 는 현장에서 따로 결제를 해야되고 호텔 예약할 때 한 조식은 Continental Breakfast 였던 것이다. 그걸 나중에 알아서 예약 사이트에 문의하니 현지 호텔 가서 해결하라는 답변만 받았다ㅡㅡ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