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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71031 영국 - 에딘버러에서 다시 런던으로 & 위키드

[여행] 20171031 영국 - 에딘버러에서 다시 런던으로 & 위키드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14일

아침 8시 기차로 에딘버러에서 다시 런던으로 고작 며칠 지났다고 한국음식이 그리워서 평생 여행다니는 중 첨으로 한식당 찾아감 할로윈에 맞춰서 위키드 관람까지 . . . . . . 오늘은 드디어 에딘버러를 떠다는 날. 에딘버러에서 4일동안 볼게 뭐 있다고 이렇게 길게 잡지 말걸 그랬나 싶었는데 오니까 좋다. 못한 여러가지 투어도 담에 와서 하나씩 해보고 싶다. 특히 하이랜드&스카이섬 투어. 안녕, 에딘버러~ 역에서 산 베이글 샌드위치 연어& 크림치즈. 어설픈 마트 샌드위치보다 훨씬 맛있었음! 이것이 영국철도 플렉시 패스 연속권이 있고 나처럼 원하는 날짜에 탈수 있는 패스가 따로 있다고 해서 이걸로 구입. 처음 시작할 때 역무원에게 확인받고 그 뒤부

[런던맛집] 고든 램지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MAZE

[런던맛집] 고든 램지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MAZE

런던 여행을 하면 맛집 탐방을 빼놓을 수 없는데 런던의 유명 셰프 레스토랑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런던의 유명 셰프 중 한 명인 고든 램지나 제이미 올리버 등의 레스토랑이 대중적인데요, 셰프들의 미슐랭 레스토랑 말고 저렴한 스타일의 캐주얼한 레스토랑도 있으니 여행 중에 한번쯤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런던 여행에서 고든 램지의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MAZE 를 찾았습니다. 마제 레스토랑 입구에요. 저는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해두었지요. 홈페이지에서 메뉴와 가격 확인, 그리고 예약이 가능해요. 우선 와인. 피노 누아 레드 와인 한잔. 전식으로는 추천해주는 연어 타르트르를 맛보았지요. 차가운.......

[여행] 20171027 영국 - 런던에서 에딘버러

[여행] 20171027 영국 - 런던에서 에딘버러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9일

킹스크로스 역 9와3/4 승강장 에든버러행 기차타고 이동 ...이렇게 먼 줄 몰랐다. . . . . . . 여행할 때 날씨 운은 좋은 편이다. 언니는 오늘 아침에 리버풀, 나는 에딘버러로 이동할 거라 둘다 편하게 킹스크로스 역 근처로 숙소를 잡았다. 1박 한다고 비싼 숙소 아니라고 했는데 침대 두개에 욕실과 화장실은 공용이었으나 예상과 달리 깨끗하고 조용했다. ...사진 찍는 걸 잊어버림ㅜㅜ 킹스크로스 역 옆의 St. Pancras Renaissance 호텔. 겁나 크고 화려함...보시다시피 매우 비싼 호텔. 역 근처 답게 식당이 많다고 하는데 일찍부터 문 여는 식당이 많았다. 메뉴판. 드립커피 맛있다. 나는 morcilla ha

[여행] 20171026 영국 - 런던 : 홧김에 가다

[여행] 20171026 영국 - 런던 : 홧김에 가다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9일

때는 작년 9월경, 업무에 지쳐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를때 언니님이 10월에 런던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단 참을 때 까지 참아보다가 안되면 때려치고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말 그대로 사표쓰고 홀가분히 휴가를 떠났다. . . . 덧. 출발일은 같았으나 하루만 같이 지내고 서로 다음날에 쿨하게 헤어졌다. 언니는 리버풀로, 나는 에딘버러로. . . . 휴가철도 아닌데 인천공항은 북적북적. 늦는 것보다 기다리더라도 일찍 가는 것을 선호해서 새벽차 타고 공항가서 스벅갔더니 공사중 ㅠ_ㅠ (공항사진은 생략) 언니를 기다리는 동안 공항샤워실이라도 갈까 했으나 나는 이 때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거슨 언니 모닝캄으로 칼 라운지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