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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posts![[여행] 20171108 영국 - 캄덴타운&위타드 : 쉬는날](https://img.zoomtrend.com/2018/01/28/c0000814_5a6e313b8abec.jpg)
[여행] 20171108 영국 - 캄덴타운&위타드 : 쉬는날
이 날은 통으로 아무 계획이 없어서 그냥 내키는 대로 쏘다니기 ...라는 건 훼이크, 사실 몰아서 쇼핑한 날 ㅋㅋ . . . . . . 옛날 기억으로 캄덴타운은 그다지 인상깊지 않았는데 어쩌다 그냥 와봄. 아주 대대적으로 공사하고 있었다. 2011년에는 못본 프리마켓이나 푸드코너들이 다양하게 생겨 있었는데 원래 있던 것을 내가 못 본건지 아니면 이후에 생긴건지는 모르겠다. 스카프 아저씨가 무지 열심히 목에 걸어주며 홍보했지만 결국 못사주고 나옴 한 쪽 골목은 아예 먹자골목 썬베드??? 캄덴타운에 오면 이상하게 히피마을에 온것 같다. 인도향부터 아시아 음식, 가죽가게에 상당히 개성적인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이날 진짜 구경 잘하고 감.
![[여행] 20171107 영국 - 해리포터20주년 & 드림걸즈](https://img.zoomtrend.com/2018/01/26/c0000814_5a6b6e892f3a7.jpg)
[여행] 20171107 영국 - 해리포터20주년 & 드림걸즈
그렇게 해리포터 덕후는 아니지만 겸사겸사 20주년 전시회 이렇게 된거 드림걸즈도 보자~ . . . . . . 원래 해리포터 20주년 전시회는 볼 생각이 없었다. (사실 하는줄도 몰랐다) 그런데 이게 한국에 올지도 모르겠고, 온 김에 특전은 봐야되지 않겠냐고 해서 가봄. 그런데 왜 당연하게 해리포터 특전이 영국박물관에서 한다는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아침 일찍 사람이 몰리기 전에 박물관에 갔다는 것. 아무리 박물관을 뒤져도 해리포터에 관련된 포스터는 안 보여서 30분을 헤매다가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니 여기가 아닌 영국도서관이라는 것. 다행히 걸어서도 가깝고 버스도 바로 탈 수 있었다. (애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봤어 ; - ; ) 영국박물관의 철통보안을
![[여행] 20171106 영국 - 킹키부츠](https://img.zoomtrend.com/2018/01/25/c0000814_5a69e81da61b7.jpg)
[여행] 20171106 영국 - 킹키부츠
2011년에 못본 근위병 교대식 저녁에는 킹키부츠 . . . . . . 처음 런던 방문했을때 못 본 (분명 민박 사장님이 한다고 했으나 안했음) 교대식을 보러 옴. 마침 날씨가 좋아서 good! 버킹엄 궁전 주변으로 지하철역이 3개나 있으니 내키는 곳에 내려서 걸어오면 된다. 그냥 아침에 내리면 사람들 우르르 쫓아가면 거기가 바로 궁전이 나옴. ㅎㅎ 이번에는 확실히 인터넷으로 조사해서 알고 왔다! 이 엄동설한(?)에 누가 온다고, 생각했으나 이미 궁전 주변은 관광객들로 가득함. 저 멀리 보이는 런던아이_관람차는 이번에도 안 탔다는 사실... 갑자기 웅성웅성 거리더니 저 멀리서 근위병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냥 지나가는게 아니라 연주같

런던 스핏파이어 프로핏은 경기 뛰기가 그렇게 싫었나
전세계 사람들이 보고 있는 캠에다 대고 법규날리는 깡 대체 무엇...?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들이 남았고, 징계처분은 확실하겠지. 아마 몇 경기 출장정지일텐데, 진짜 뭔 생각으로 한 거지 저걸. 너스가 승패 도박이라도 한 거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스멀스멀 드는 상황에 저새끼는 왜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