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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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후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8년 4월 21일

지난 4월 9일. 신혼여행으로 영국 런던에 가면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에서 심심하던 중에 최신영화에 가 있는 것을 보았다. 안 그래도 작년 12월에 개봉했을 때, 보고 싶었으나, 결혼 준비등으로 보지 못 하여서 아쉬웠던 영화 중에 하나로 빨리 블루레이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다. 전편인 가 흥행은 성공했으나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다. 광선검 싸움도 그렇고... 프리퀄 3편인 에서 눈이 높아져서 그런지... 그렇지만 나름 떡밥들, 주인공 "레이"의 정체, 악당 "스노크"의 정체 등, 여러 가지 떡밥들이 많아서 그것들이 8편에서 풀어질지 안 풀어질지, 풀어진다면 과연 어떻게 풀어질지 등이 궁금했다. 5편의 "아임

프랑스 여행은 에어 비앤비가 쵝오

Cielo Celeste|2018년 4월 3일

지난 2월, 프랑스와 네덜란드에 한 달 여행을 다녀왔다.그래도 한겨울은 아니니 좀 따뜻해질거라 믿었으나 넘나 추웠음 ㅠ.ㅠ(이상기후로 예년보다 더 추웠단다)암튼 런던에서 지내다가 간 빠리는 넘나 비싼 가격에 치를 떨었;; 숙소는 Enjoy Hostel 엔조이 호스텔이었는데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웠다.위치도 괜찮고 지하철역까진 5분쯤 걸어야 하지만 버스 정류장은 바로 앞에 있고.하지만 지방이 문제... 호스텔이 한두개밖에 없는데 그나마도 멀거나 평가가 안좋음...기차도 넘나 비싸고 버스는 하루에 몇 대 없고 시간대가 새벽 아님 밤. 이렇게 여행 인프라가 안좋을 줄이야;; 그래서 파리 외의 지방에서는 모두 Airbnb를 이용했는데 집들이 다 너무 좋았다!가격대는 모두 30유로대에 간단한 아침을 제공하는

런던 가이드북 추천! 런던 여행백서 리뷰

런던 가이드북 추천! 런던 여행백서 리뷰

아직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오기까지 석 달이 남은 시점입니다. 하지만, 늦어도 지금부터라도 항공권 예약부터 숙소 등 준비에 돌입해야 해야겠죠. 매년 유럽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는 걸 잘 압니다. 그래서 유럽 중 인기 베스트 도시라면 단연 '런던'을 빼놓을 수 없겠죠. 런던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나무 자전거 출판사에서 2018년 새롭게 개정한 런던 여행백서 리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런던 11개 구역과 근교 도시 9곳을 세세하게 다룬 런던 여행백서 런던 주요 지역으로 웨스트민스터&소호, 블룸스버리&코벤트가든, 말리본&베이커스트리트, 뱅크&서더크, 켄싱턴, 노팅힐, 첼시, 프림로즈&캔든.......

페그오 - 이미 폭사한 사람입니다.

페그오 - 이미 폭사한 사람입니다.

될대로 되라지|2018년 3월 9일

세이버 워즈는 예장이 나빠보여서 쿨하게 패스하고, 런던 2차 픽업때 170+374돌을 쏟아부었습니다. 프랑을 단 30돌로 챙겨서 자신감도 충만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다음과도 같습니다.나머지 사진은 올릴 필요도 없는 폭사라서 데이터 낭비입니다. 건진거라곤 4성 서번트 8개에 젤릿 단하나, 그것도 흑창밥은 단 두개가 떴습니다. 이게 픽업이냐, 딜라놈들아!! 특히 금테!! 랜서!! 바토리때는 현자타임까지 와버렸습니다. 나름 테슬라까지 기대하고 있었지만, 역시나 과도한 욕심이었습니다. 결론은 [흑랜밥 보2=MG 딥스] 라는 계산에 허탈감이 몰려옵니다. 오늘 일은 두고두고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가챠는 나쁜 문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