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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유럽 겨울 여행을 하고 있다면? 런던 서머셋 하우스에서 스케이트 즐기기

[런던여행] 유럽 겨울 여행을 하고 있다면? 런던 서머셋 하우스에서 스케이트 즐기기

유럽의 겨울, 생각보다 춥고 생각보다 날씨도 흐린 날이 많아서 무엇을 할까 고민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오히려 이런 겨울 여행으로 유럽을 선택했다면 도시마다 만날 수 있는 스케이트장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런던이라면, 서머셋 하우스 중앙 광장을 아이스링크로 만들어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2018년 1월 14일까지만 운영하니, 이제 곧 폐장하기 전, 마지막 스케이트를 즐겨보세요! 아직 크리스마스 여운이 남아 있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보이는 서머셋 하우스 스케이트장! 무료는 아니고, 입장료를 내야 하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수월합니다. 예약은 온라인으로 쉽게 하실 수 있어요. 서머셋 하우스 스.......

런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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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아뜰리에|2018년 1월 7일

7일간의 런던 여행기 겁내 힙한 런던...사진 순서는 뒤죽박죽먹고 마신 기록

2017 파리 밀롱가 탐방기(3): Last Tango in Paris + 총평

2017 파리 밀롱가 탐방기(3): Last Tango in Paris + 총평

딱지의 Monolog|2017년 12월 23일

2017. 12. 17(일): La Dolce Vita점심 무렵 런던 조카집을 나와 유로스타를 타고 다시 파리로. 내일 귀국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기 전 마지막 밤. 일주일 떠나있다 다시 돌아온 파리가 어딘지 서먹서먹하기도 하고 이제 떠난다니 섭섭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기분이 좀 복잡해서 그냥 밀롱가를 가지 말까 싶기도 했더랬다. 그래도 역시 이번 여행의 종지부를 찍어야지 싶고, 내가 할 줄 아는 건 땅고니까, 갈 곳은 결국 밀롱가였다. 호텔에서 씻고 나와 근처 일본식당에서 오무라이스를 먹었더니 힘이 솟았다. 마지막 밀롱가를 어디로 갈까 몇 군데 중에 고민하다가 La Dolce Vita로 결정했다. 이미 두 번 가보아서 친숙하기도 하거니와, 이번 주말에 Crazy Tango Paris Week End라는 큰 행

[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2)

금지어천국|2017년 12월 22일

Astana는 앞서 말했든 2010년 이후 콘타도르, 브뢰닐 감독까지 빠져나가면서 다수의 디스커버리 출신, Liberty 출신의 옛 선수들이 함께 이탈한다. 그러나 비노코르프는 이에 전혀 굴하지 않는다. 정말 정치력의 끝판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태리 출신 선수들을 우르르 데려온 것. 이때 고 스카르포니, 가스파라투, 아루 등이 합류. 그래서 팀 색깔이 순식간에 이태리색으로 확 바뀐다. 이는 사실 큰 그림이었으니, 바로 이탈리아 현역 최고의 선수 빈첸조 니발리를 데려오려는 포석이었던 것. 실제로 니발리는 2013년 아스타나로 이적한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잘 뛰고 있는 야콥 푸글상도 같은 해 합류. 그리고 2013년부터 비노코르프가 감독을 맡고 있다(비노코르프는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이후 은퇴). 이 팀은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