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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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포트레이트 - 삶의 마지막 한때를 확대해 보여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9일

드디어 비수기 한복판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주는 사실상 제게는 그냥 그런 주간이 될 줄 알았습니다만, 의외로 궁금한 영화들이 걸리기 시작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4주 전에 첫 번째로 선택된 영화가 될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이 영화 하나만 리스트에 올린 상황입니다만 또 모르죠.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리스트에 올라올 판이다 보니 좀 기다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스탠리 투치는 사실 저는 배우로 더 강하게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필모그래피가 무시무시할 정도로 빡빡한데, 정말 다양한 영화에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제가 이 배우를 처음 기억하게 된 영화는 더 코어로,

베스트 오퍼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8일

집에서 쉬다가 무료해서 무료 영화를 뒤졌더니....아재 향기 베스트 오퍼가 떡하니!​그래서 ​방금 보고 왔습니다. 아.... 이것 참. 후기라도 희망적인 민트색으로 ㅠㅠ.. 1. BGM 때문에 공포물인 줄. 2. 어떤 것도 예측하면 안 된다. 3. 그래.. 짐이 조연일 때부터... 4. 15세인데 왜 이렇게 야한 거야!? 5. 괴짜 캐릭터 설정들로 난장판인 와중에 배우들의 명연기. 6. 모쏠 가슴에 대못 박는 영화.그렇지만 그 덕분에 정신 차리게 된다. ​ 7. 이상하게 통쾌했다. 그러나 보는 사람마저 거하게 낚인 기분.결말 이런 거 원하지 않았어. 아니 원했나...??대혼란. 8. 교훈이... 그러니까 명품도 위조 가능하다.설령 그것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5월 29일

캐리비안의 해적의 해적은 1편 이후, 점점 관성에 의해 보던 시리즈였습니다. 4편 이후 6년만의 시리즈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꽤 재밌게 봤네요. 어떻게 보면 리부트적인 느낌도 들고~ 하비에르 바르뎀의 살라자르 제독도 마음에 들고 제프리 러쉬의 바르보사 선장도 ㅠㅠ)b 의문점이 남긴 하지만 이렇게만 나와주면 그래도 계속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시리즈로 부활할 것 같습니다. 물론 무난하다면 무난하지만 이 시리즈 자체가 팝콘무비다보니~ 흥행도 상당하다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스텝롤 후에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달릴 줄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있습니다. 진취적인 여인상은 아무래도 지금와선 좀 무난해도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폭소 유발 액션, 킬링 타임에 충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폭소 유발 액션, 킬링 타임에 충실

※ 본 포스팅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윌 터너(올란도 블룸 분)의 아들 헨리(브렌튼 스웨이츠 분)는 아버지에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해적선장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를 찾아 나섭니다. 잭에 구원을 지닌 선장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 분)는 복수를 위해 해적선장 바르보사(제프리 러쉬 분)를 활용합니다. 신 캐릭터 헨리와 카리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다섯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의 약 20년 전후를 묘사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까지 등장했던 윌과 엘리자베스 스완(키이라 나이틀리 분)의 아들 헨리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