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폭소 유발 액션, 킬링 타임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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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폭소 유발 액션, 킬링 타임에 충실
※ 본 포스팅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윌 터너(올란도 블룸 분)의 아들 헨리(브렌튼 스웨이츠 분)는 아버지에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해적선장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를 찾아 나섭니다. 잭에 구원을 지닌 선장 살라자르(하비에르 바르뎀 분)는 복수를 위해 해적선장 바르보사(제프리 러쉬 분)를 활용합니다. 신 캐릭터 헨리와 카리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다섯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의 약 20년 전후를 묘사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까지 등장했던 윌과 엘리자베스 스완(키이라 나이틀리 분)의 아들 헨리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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