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포스트: 1536
Tags

Posts

1536 posts

조던 필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5일

조던 필은 어떤 면에서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겟 아웃을 통해서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길르 하는 데에 성공하면서도, 이를 장르적인 쾌감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죠. 이후에 어스에서는 그 이야기를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약간은 애매한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에 관해서 잘 보여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각본, 연출, 제작으로 또 하나의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티븐 연이 더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블랙아담"에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일

이제 블랙 아담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참 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메인 타이틀을 가져가는 것이 악당이니 말이죠. 사실 이야기 구조상 악당이라기 보다는 다크 히어로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그건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샤잠과 맡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입니다. 닥터 페이트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플래시"에서 한 배역이 교체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일

플래시 영화는 정말 어렵게 준비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작업 하려고 했던 감독은 하차 했고, 새 감독으로 결국 그것 시리즈의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들어왔죠. 각본가는 그나마 범블비의 각본을 만들었던 양반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제작 일정도 덕분에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상황에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의 사단이 있다 보니 아예 못 만드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죠. 그리고 이번에는 아버지 역할의 빌리 크루덥이 교체 될 예정입니다. 결국 더 모닝쇼 시즌2와 일정이 겹치면서 하차 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론 리빙스턴이 대타로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감옥이 워낙 험한 곳이니, 하도 맞아서 얼굴 형태가 바뀌었다고 하면 될테니 크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영화화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31일

솔직히 요새는 게임을 거의 안 합니다. 그냥 뭐 하나 틀어놓고 소파에 늘어지는 쪽이 훨씬 더 맘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뭔가 강렬한 작품을 보는 것 보다는 그게 속 편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이 대체 어디로 가는 작품인가에 관해서는 거의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무슨 이야기를 갑자기 끌어들일지도 걱정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으로 채드 스타헬스키가 낙점 되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본격 액션물이 될 거라는 거죠. 존 윅 만들던 양반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