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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신작이 나오네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마이크 플래너거는 공포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이미 괜찮은 영화를 몇 개 내놓은 감독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아무래도 닥터 슬립이라는, 판타지쪽에 더 가까운 호러 영화를 만든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경력이라면, 위자 : 저주의 시작이라는 작품입니다. 위자 1편은 정말 해괴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었는데, 이 시지르를 살려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독특한 양반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하는 영화는 "The Season of Passage"입니다. 화성 유인탐사가 진행되지만, 이 과정에서 러시아에서 간 탐사대원들이 실종 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는데, 참고로 SF이지만, 호러
플로리안 젤러 감독이 "The Son" 이라는 영화를 만듭니다.
이 감독에 관해 좀 설명 하자면, 최근에 더 파더 라는 영화가 국내에 공개 되었습니다. 상당히 강렬한 영화이다 보니, 새 영화 역시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심지어는 이번 영화는 애초에 자신이 만든 연극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로라 던과 휴 잭맨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어디로 갈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더 파더는 뻔한 것 같으면서도 아니었거든요.
"나 혼자만 레벨업"이 미국에서 실사 영화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주로 스릴러 소설을 읽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판타지 소설에 관해서는 오히려 멀어진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과거에는 그래도 열심히 읽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나름대로 인기도 나쁘지 않았는지, 웹툰으로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사실 저는 그 문제로 인해서 애초에 처음부터 웹툰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번에 실사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게임으로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모 작품이 게임화 되고 나서 그냥 그렇게 끝나버린걸 생각해보면 그쪽으로는 잘 감이 안 오고, 영상화 소식은 좀 독특하게 다가오네요. 워너에서도 간을 보고 있다고는 하는데..
마크 밀러의 작품인 "Starlight" 가 실사화 됩니다.
마크 밀러의 작품들은 영상화 되면서는 나름 좋은 결과를 잘 내긴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래픽 노블의 시각적인 면모를 영화화 하면서 이를 적절히 변형하는 것이 좀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본인이 직접 영화화에 나선 케이스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실사 영화화에 관해서는 다른 감독이 밭드시 들어와야 한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 실사화 하는 영화는 "스타라이트" 라는 작품으로, 우주를 구하고 지구로 귀환했지만, 그 모험담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그렇게 40년이 흐르면서 평범하게 살다 고독한 인생이 되어버린 그에게 또 다른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들어오며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