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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5"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9일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상황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교체된 상황입니다. 그래도 제임스 맨골드라는, 나름 액션에 대한 이해가 괜찮은 감독이 들어오노 상황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각본 작업에 관해서 한 없이 밀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후자으 문제가 더 큰 문제이죠. 언제 개봉할지 감이 안 올 정도라는 이야기이니 말이죠. 그래도 감독도 결정되고, 이제 이런 저런 새부사항들이 정리 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배우는 매즈 미켈슨 입니다.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상당히 기대 됩니다. 다만, 이상하게 큰 영화에 들어가면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에 미술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5일

이 영화는 이미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제작비만 2억 달러라는 점에서 이미 사람들이 다 놀라워 하는 상황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많은 제작사들이 난감해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고,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애플이 영화를 가져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도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인물은 잭 피스크 라는 인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레버넌트, 마스터, 트리 오브 라이프, 씬 레드 라인,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거친 인물이라고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과 데이비드 린치, 테렌스 멜릭을 거쳐 마티 스콜

샘 멘데스가 또 다시 로저 디킨즈와 작업을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2일

샘 멘데스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사실 레볼루셔너리 로드 때는 이해가 좀 짧았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영화를 정말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초기여서 말이죠. 그 이후에 정말 다양한 거치게 되었고, 이후에 로드 투 퍼디션, 007 스카이폴, 그리고 1917까지 너무 좋아하는 영화가 줄줄이 입니다. 물론 중간에 스펙터를 뺐는데, 이 영화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감독이 좋아서가 아니라 007 시리즈의 팬이라는 점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앞서 이야기 한 영화중에 1917과 007 스카이폴,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로저 디킨스와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같이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Empire of

넷플릭스가 또 큰 지름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6일

개인적으로 넷플릭스가 새로운 영화의 판권을 구매 했다는 이야기를 하는 상화엥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를 떠나는 것은 거의 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제가 모으는 동그란 미디어로 나올 거라는 기대가 정말 멀리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전작이 정말 충실하게 잘 나와서 영화 자체로서도, 그리고 타이틀 모으는 재미를 충실하게 하는 서플먼트 빵빵한 것을 생각 하고서라도,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긔록 이번에 사들인 영화는 나이브스 아웃 속편 두 편에 대한 계약 입니다. 영화는 일단 6월 28일에 그리스에서 촬영이 시작 한다고 하고.......심지어는 이 거래 + 제작비로 4억 달러 넘게 붓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