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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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posts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브로커" 캐스팅이 나와 있었더군요.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일본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죠. 이미 송강호가 출연한다고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외에도 들어가는 배우가 많더군요.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까지 이 영화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준비 해놓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개봉이 밀리고 있는 영화중 하나가 되었죠. 스필버그의 첫 뮤지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또 다른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아직 제목이 미정이고, 상당히 자전적인 내용이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에는 세스 로건이 나오며, 주인공의 삼촌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2022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군요.
"장화 신은 고양이" 속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슈렉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애정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2편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3편은 너무 안일했고, 4편은 어찌어찌 살아나긴 했지만 많이 부족했죠. 그리고 나온 장화 신은 고양이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 재미 자체로는 4편에 가까웠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제목은 "Puss In Boots : The Last Wish"라고 하더군요.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고양이 역할로 다시 돌아올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크루즈 패밀리 : 뉴 에이지" 감독이더군요.
"플래시" 영화 캐스팅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플래시는 현재 참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잘 나오길 바라는데, 참으로 묘한 상황이 나와서 말이죠. 일단, 베리 앨런의 연인으로 키어시 클레몬스가 그대로 유지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플래시의 어머니 역할로 마리벨 베르두가 캐스팅 될 거라고 하더군요. 빌리 크루덥은 일정 문제로 플래시에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바뀌는 상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