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Posts
1536 posts
원더우먼은 배트맨 V 슈퍼맨의 프리퀄?
원더우먼은 결국 영화판으로 제대로 준비중이기는 합니다. 정말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친 작품이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좋은 일이기는 하죠. (얼마 전 우연하게 아마존에서 드라마 시리즈로 만들고자 했던 작품의 파일럿을 봤는데, 정말로 잘릴 만 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 관련되어서 점점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조만간 배트맨 V 슈퍼맨이 개봉할테니 말이죠. 일단 이번 작품은 배트맨 V 슈퍼맨 이 있기 7달 전 정도로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숀 빈은 악당으로 출연 할 거라고 하고, Circle Of Ares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그래도 방향을 확실히 잡기

조지 클루니가 "Suburbicon"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완전한 의견을 보류 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히 킹메이커나 굿나잇 앤 굿 럭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고, 그 전에 컨페션도 그렇게 엄한 작품은 아니었죠. 하지만 모뉴먼츠 맨 같은 작품은 도저히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이 덜 되는 부분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각본가를 맡은 사람들이 바로 코엔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작자는 조엘 실버라고 되어 있더군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범죄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조니 뎁이 닐 게이먼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 나온다는군요.
오랜만에 상당한 기대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의 소개부터 해야 하겠군요. 제목은 "Fortunately, the Milk"이고, 아버지가 우유 사러 나갔다가 에일리언, 해적, 기타등등과 여행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동화라고 하더군요. 원작자가 그 유명한 닐 게이먼 입니다. 일단 현재 출연진은 조니 뎁 외에는 제가 아는 사람이 없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에드거 라이트가 맡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쯤 되면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다이하드 6은 젊은 맥클레인이 나온다?
현재 다이하드 시리즈는 5편까지 나온 상태이고, 평가는 전부 제각각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결국 다 보게 되었죠. (극장에서 제대로 관람한 시기는 아무래도 4편 부터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5편의 상태 때문에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영화 굴러가는 것을 봐서는 그래도 일단 어느 정도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도 들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6편 이야기도 슬슬 나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젊은 맥클레인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형사 초년생 시절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캐스팅인데, 과연 브루스 윌리스로 대변되는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누가 캐스팅 되건간에 부담은 확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