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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리드 曰, "앤드맨 앤 더 와스프도 연출 하게 될 것이다!"

페이튼 리드 曰, "앤드맨 앤 더 와스프도 연출 하게 될 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0일

앤트맨은 솔직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마블이 그래도 나름대로의 새로운 느낌을 가져 가려고 한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고, 영화가 영화인 만큼 어느 정도 잘 해 내주리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과연 무엇을 더 만들어 낼 것인가 하는 점이죠. 물론 다른 히어로가 등장 할거라는 떡밥도 상당히 많이 뿌려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히어로가 얼마나 잘 소화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최소한 페이튼 리드가 속편을 연출하게 될 듯 합니다. 일단 현재 협상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가 성공한 만큼, 그래도 잘 나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결국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9일

아주 오래 전에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를 한 번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 이야기를 해도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아무래도 이 작품의 울림에 관해서 미묘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좀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다른 것 보다도 과연 과거의 이야기보다 더 잘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점도 상당히 걸렸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저도 그냥 그렇게 넘어간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다시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좀 재미있게도 원판의 제작자 아들이 제작자로 나섰더군요. 이름이 마크 월터인데, "과거에 이야기를 전했듯이 우리도 그래야 한다"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제부터의 문제라면, 과연 원작에서 더 많은 것을 가져올 것

빈 디젤 曰, "분노의 질주 8은 뉴욕시가 배경이 될거다!"

빈 디젤 曰, "분노의 질주 8은 뉴욕시가 배경이 될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5일

분노의 질주 7은 쉽게 말 해서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감독이 바뀌고 나서도 건재한 시리즈라는 것을 매우 잘 보여준 케이스라고 말 할 수도 있죠. 문제는 앞으로 누가, 어떻게 이야기를 끌고 나갈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원래는 7편이 마지막으로 파트 1과 2로 나뉘어 개봉할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이야기를 더 끌고 나가기로 했고,8편이 오히려 마지막일 거라는 이야기도 좀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8편은 뉴욕시를 배경으로 한다고 빈 디젤이 말 했다고 합니다. 8편의 연출은 F.게리 그레이가 하기로 했다고 하는데......힘 있는 연출을 잘 하는 감독이기는 하죠. 과연 이번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좀 궁금해지긴

"갬빗" 감독으로 더그 라이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갬빗" 감독으로 더그 라이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4일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몇가지 갈래로 쪼개져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관련해서 울버린을 맡고 있는 휴 잭맨은 앞으로 한 편 정도 더 하고 하차 하겠다고 하는 상황인지라 울버린이 "올드맨 로건"을 기반으로 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와 합쳐져서 영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고, 본류는 아포칼립스 라는 작품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과연 다음 작품으로 무엇이 나올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갬빗도 현재 스핀오프로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하려고 했습니다만, 제작사와의 의견 충돌로 인해 하차를 한 상태이죠. 그래서 더그 라이먼이 물망에 올랐고 말입니다. 결국 확정 되었죠.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