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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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우함은 현재 참으로 미묘한 감독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별로라고 말씀하시는 영화인 페이첵의 경우에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최근의 행보로 봐서는 그냥 과거에 안주 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예전에 좋았으나 지금은 아니라고 말 하는 감독중 하나로 남아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하지만 과거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중 한 편이 첩혈쌍웅이었죠.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는 나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원래 이재한 감독이 리메이크를 하기로 되어 있었죠. 하지만 오우삼은 이 영화에서 이재한은 손을 완전히 뗀 상황이며, 본인이 직접 진행 할 거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월드 워 Z" 속편의 각본가가 결정 되었네요.
월드 워 Z는 정말 인고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제작 과정에서 정말 온갖 잡음이 터져 나온 케이스이기도 하고, 결국에는 편집 이후에 영화를 재촬영 하는 상황까지도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망할 것 같다 라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에는 영화가 그렇게 나쁘게 나오지 않았다는 결론을 낼 수 있을 정도는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계속 밀리고 있죠.) 이번 작품의 각본가는 데니스 캘리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음모론 드라마인 유토피아의 크레에이터로 이름을 올린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이번 작품은 솔직히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편은 정말 겨우겨우 땜질

산드라 블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오션스 일레븐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11과 13이고, 그 사이의 12는 많이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물론 13도 그렇게 좋다고 느끼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볼만은 하다고 생각하는 정도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리메이크이기는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프랭크 시나트라와 딘 마핀, 샘 데이비스가 주연이 되어서 나온 작품이 처음이니 말이죠. 찾아 보기는 했는데......뭐랄까, 허무주의로 끝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새로운 리메이크가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산드라 블록이 가장 먼저 명단에 올라왔더군요. 현재 연출로는 게리 로스가 올라올 거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게

새 인디아나 존스는 리부트도 아니고, 크리스 프랫이 나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4편에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4편에서 보여줬던 해리슨 포드의 상황상 더 이상 끌고 나가기 쉽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았으니 말이죠. 그 이후에 한동안 5편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낟.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리부트이며, 크리스 프랫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자인 프랭크 마샬이 모두 루머라고 일축을 해버렸습니다. 현재 교체 예정이나 리부트에 관한 부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일단 현재는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밀고 갈 예정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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