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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존스의 차기작 이야기가 벌써 나왔네요.

던컨 존스의 차기작 이야기가 벌써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6일

던컨 존스는 현재 워크래프트를 제작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벌써 나왔더군요. 아무래도 막바지이니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의 제목은 "Mute"로, 동쪽이 서쪽을 깨부수고 난 40년 뒤의 사회로, 이주민이 중심이 된 베를린이 중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레오라는 인물이 나오고 이 인물은 벙어리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인물은 미국인 의사를 단서로 생각하고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폴 러드는 미국인 의사로, 그리고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는 문제의 벙어리 바텐더로 나온다고 합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曰, "영화 10편만 만들고 은퇴한다는 데에는 변함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 曰, "영화 10편만 만들고 은퇴한다는 데에는 변함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4일

쿠엔틴 타란티노는 현재 국내에서는 헤이트풀 8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가 많았죠. 미국 경찰들의 보이콧 선언도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관을 대형 영화들이 가져가는 바람에 오히려 영화가 걸리지 않는 수모를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사정이 그렇게 낫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여전히 유효한가에 관한 약간 흥미로운 질문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영화를 10편만 만들고 그만 만들겠다"고 한 발언에 관해 "여전히 변함 없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그 이후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미 한 발언이 나름대로 깨진바 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어공주"도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인어공주"도 실사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일

지금 현재 제가 블루레이 관련해서 준비하고 있는 일중 하나가 디즈니의 작품들을 다시 모으는 일 입니다. 괜찮은 작품들도 많고 한데, 이상하게 잘 안 모아져서 말이죠. (무엇보다 다이아몬드 에디션의 서플먼트가 그닥 괜찮다고 하기 힘든 면들도 있기는 해서 그런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의 가장 심각한 지점중 하나가 바로 인어공주 입니다. 사야 하는데 라는 마음만 있는 상황이고, 정작 아직 구매는 안 하고 있으니 말이죠. 다만 지금 이야기 하는 작품은 디즈니에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인어공주가 나옵니다. 그것도 실사로 말이죠. 배우는 클로이 모레츠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라면, 과연 클로이 모레츠가 인어공주의 이미지를 어떻

"토이스토리 4"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들어가는군요.

"토이스토리 4"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들어가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30일

솔직히 저는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3편으로 대단원의 마무리를 내렸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편에서 겨우 좋아하게 되기는 했지만, 3편이 정말 잘 만든 물건이기도 했죠. 게다가 매우 적당한 마무리까지 가져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즈니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이 캐릭터들을 가지고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를 끄집어낼 수 있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간에 결국 다음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의 그대로 다 나오는 듯 한데, 여기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새로운 목소리로 나오더군요. 내용상 히피족 같은 느긋한 어머니 목소리를 하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