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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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뉴욕에서 앤 헤서웨이가 맡은 배역이 실직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 한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이 외계인들의 정신은 그 여성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 여성의 마음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습니다. 댄 스티븐스 라는 배우죠. 그녀를 차버렸지만 도와주기 위해서 다시 돌아오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서울이 또 다른 배경입니다. 원래는 일본 이었다고 하는데, 현

"존 윅" 속편의 메인 악역이 결정 되었습니다.
존 윅은 흥행에서는 아주 크게 재미를 본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손해를 크게 본 작품도 아닙니다. 그리고 평가 측면에서 보자면 의외로 상당한 성공을 거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특성으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몇 번 있었죠.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 된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 각본 초고 단계를 지나 캐스팅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드디어 뭔가 하나 떴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 이야기 입니다. 커먼 이라는 배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커먼이 맡은 역할은 범죄의 여왕을 수호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안 맥쉐인이 호텔 주인으로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에일리언 5 프로젝트 정지, 이유는?
에일리언 시리즈는 현재 프리퀄로 진행중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에일리언의 새 프로젝트도 발표된 상황이죠. 기본적으로 프로메테우싀 속편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로 알려진 지금 상황에서 과연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가장 기묘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엔지니어를 다룰 거라는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일단 에일리언 5는 중단 되었습니다. "에일리언 : 커버넌트"의 이야기를 먼저 진행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에일리언 속편을 본격적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가 결국 닐 블롬캠프를 개점 휴업 상태로 몰아넣는군요.

"내부자들" 감독판이 결국 나오네요.
내부자들은 꽤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온 가족이 같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는 전혀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감정에 관해서 꽤 잘 알고 있는 영화였다고는 할 수 있었죠.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이 정도로 잘 표현한 케이스도 많지 않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등급이 높다는 점 때문에 과연 정말 크게 흥행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봐야 할 듯 한 상황이기는 하죠. (물론 그래도 흥행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결국 디 오리지널이 라는 부제를 달고 나옵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내부자들은 2시간 10분 분량입니다. 그리고 현재 나오기로 확정된 컷은 3시간 분량으로, 1차 편집본에서는 약간 줄어든 분량입니다. 솔직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