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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은 좀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호우시절 역시 정말 본격 로맨스물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영화중에서 특히나 덕혜옹주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위험한 관계를 정말 억지로 보고 나서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느낌을 받았기에 아무래도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차차기작으로 "설계자들" 이라는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다만 바로 나오는건 아니고, 다음작품의 다음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원작이 있는 작품으로, 김연수 작가의 소설이 베이스라고 합니다. 의뢰를 받아 죽음에 대한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이 나오는군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일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당시에 상당히 의외인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면도 있었고, 아무래도 액션 블록버스터로서 상당히 즐기기 좋은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가 상당히 단단하다는 사실 역시 이야기 할만한 지점이기도 햇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작품이 정말 훌륭한 마무리를 가져갔다는 생각을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속편이 또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이번 영화의 감독은 여전히 더그 라이만 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전작에 나왔던 에밀리 블런트와 톰 크루즈 역시 출연 할 거라라고도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Live Die Repeat and Repeat"가 될 거라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30일

저에게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가 가졌던 목적성에 오히려 더 충실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이 자품이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밝혀진 것이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쉽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엔지이어 이야기는 좀 더 다뤄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속편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리들리 스콧은 이미 속편 선언을 한 상황입니다.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 사이에 들어가는 이야기가 더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한 상황이고, 커버넌트와 기존 에이리언 4부작 사이에 또 다른 작품 역시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도 했죠. 다만 그 제목이 어웨이크

"엽문 4"에 성룡이 나온다?

"엽문 4"에 성룡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7일

현재 견자단의 엽문 4편이 준비중입니다. 솔직히 전느 2편을 극장에서 보고 도저히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3편도 기피한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이 잘 가는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술 영화가 계속 나온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술에 온전하게 집중하는 몇 안 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이 작품을 옹호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캐스팅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상황이죠. 이번에 출연하는 사람은 성룡으로, 역할은 총기 밀수를 하는 삼합회 두목이라고 하네요. 영화 특성상 화해 무드가 나올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또 모르죠. 그나저나, 성룡의 악역이란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