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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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CG로 젊은 리플리를 만들 수 있다!"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제 점점 더 넓은 세계관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너무 울궈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미묘한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이 그렇다고 영화를 못 만드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상황들도 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에이리언 작품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앞으로의 프렌차이즈에서 리플리가 나올 수 있다"며, "리플리를 CG로 만들어내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현재 어웨이크닝이라는 임시 제목이 달린 프로메테우스와 에일리언 중간 작품도 있다고 하고, 10페이지 분량의 트리트먼트도 있다고 하더군요.

"데드풀 2"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현재 폭스는 마블 작품들에 관해서 R등급 밀어붙이기 라는 강수를 둬서 상당히 승승장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시작에는 데드풀이 있었고, 로건은 그 이후로 꽤 괜찮은 결과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로건은 마무리로 간 케이스이기 때문에 그 다음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야기를 하기 좀 미묘한 상황이고, 그나마 데드풀의 경우에는 감독이 의견차이로 인해서 하차 해버리는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바로 조쉬 브롤린 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본가쪽에서는 타노스 역할이죠. 케이블 역할로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연기력 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부분이기는 하죠.

"뮬란" 실사판은 뮤지컬이 아니다?
현재 디즈니는 정말 여러 실사화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좋다 싫다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미녀와 야수가 또 다른 과제를 안겨주고 간 만큼 그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 여지가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알라딘은 이미 뮤지컬 영화로 거의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상황이죠. 그 중에서 뮬란은 뮤지컬 영화가 아닐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뮬란의 경우에는 좀 더 파워풀한 면을 과시하는 영화를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인랑" 제작쪽과 한효주가 접촉했더군요.
현재 인랑은 김지운 감독으로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워낙에 오랫동안 나돌던 이야기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기는 하죠. 일단 나오기를 바라는 분들도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일단 한 번 상황을 봐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차지하고라도 보게 될 이유는 몇 가지 있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한효주가 이 영화의 출연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시놉이 약간 재미있는데, 남북한이 7년동안의 준비기간을 두고 통합정부를 만들려고 한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더군요.



